영걸전 1장 계교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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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걸전을 처음 접한 플레이어들에게 처음으로 큰 좌절을 안겨줬을 계교 전투입니다. 공손찬, 조운이 되도록 빨리 퇴각하도록 유도하는 게 좋습니다. 공손찬은 초기에 아군이 평지로 나가지 않고 초원에 머무르면 화살꽂이가 되어 금방 퇴각하지만, 조운은 생각보다 오래 버팁니다. 아군이 빠르게 적을 처리하면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성채에 틀어박혀 원소를 잡아버리기도 하는데, 조운이 퇴각할 수 있도록 속도를 조금 늦춰서 갑시다. 장비와 문추의 일기토가 있습니다. 문추의 레벨이 높기 때문에 때리기만 해도 경험치를 많이 주지만, 여유가 없으면 그냥 보자마자 보내버리는 편이 쉽습니다. 기병과 보병의 상성, 성채를 이용해서 관우와 장비가 원소를 묶는 동안, 그 외의 셋이 군량고로 가면 됩니다. 원소의 레벨이 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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