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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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포세이큰: 악령이 깃든 자 (Forsaken.2016)
2016년에 ‘저스틴 프라이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5년에 ‘존 카사르’ 감독이 만든 동명의 서부 영화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내용은 독실한 신자인 ‘폴’은 아내 ‘에밀리’가 어느날부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현대 의학으로는 진단도, 치료도 할 수 없는 상태란 말을 듣고 악마에 씌인 것으로 의심해 옛날에 엑소시즘을 했던 ‘타운센드’ 신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지만, 엑소시즘보다 신앙에 의지해 이겨내란 답변을 들어 결국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자신이 직접 엑소시즘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엑소시즘 영화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좀 애매한 구석이 있다. 줄거리상으로는 폴이 에밀리에게 엑소시즘을 해야 하는데. 실제 본편 스토리
프리코네 클배전 2회차 라이덴
푸딩마냥 나무토막으로 무적놀이를 하는 중간보스 라이덴입니다. 그러나 라이덴의 무적타이밍은 매우 일정해서 특정 캐릭터만 주로 괴롭히는 모양새고 이조차 행속업 버프를 가진 콧코로라는 편한 해법이 있습니다. 이번 클랜배틀은 여러가지 편의기능이 보강되었는데 서포트 빌리는 것도 수월해져 만렙 5성 마코토나 5성 카오리를 빌리기 쉬어진걸 적당히 감안했습니다. 1파티 : 85만± 라이덴은 어느정도 스펙이 되는 카오리라면 탱 없이도 공략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리 1열에 세우면 피격에 따른 TP수급때문에 어느정도 수동조작이 필요합니다. 처음 강제 조작할 부분은 남은시간 1:08초경으로 무적에 앞서서 카오리의 UB를 날려 줄 수가 있습니다. 이 뒤에 문제가 되는건 35초경에 날리는 UB가 문제가 되는데 여기서만 조정
![[DOS] 운명의 결전 (1995)](https://img.zoomtrend.com/2016/06/24/b0007603_576c90f0dc1b9.jpg)
[DOS] 운명의 결전 (1995)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1995년에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개발, KOGA에서 MS-DOS용으로 발매 예정이었던 종 스크롤 슈팅 게임. 내용은 없다. 현재 데모 버전만 떠돌아다니고 잡지 광고샷만 있을 뿐. 정식 출시된 건지 의문이 드는 작품이라서 그렇다. 미리내에서 같은 해에 만든다고 예고해서 게임 표지와 스크린샷이 공개됐지만, 정작 게임 자체는 데모 버전만 나왔던 ‘파이터 ~영웅을 기다리며~’와 같은 케이스인 것 같다. 운명의 결전, 파이터 ~영웅을 기다리며~의 데모 버전이 나온 1995년 12월 한달만 해도 미리내에서 ‘망국전기’, ‘풀 메탈 자켓’ 등의 게임을 정식 발매한 걸 생각해 보면 다른 게임 정식 발매 러쉬에 맞춰 데모 게임을 공개한 게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 리벤전스 난이도까지 다시 시작. 폭스 블레이드 난무
안녕하세요.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를 이지부터 리벤전스 난이도까지 다시 하게 됐습니다. 딱히 원해서 그런 것은 아니고 그냥 제가 잘못 찍어서 뉴게임으로 했는지라.... 그 동안 플레이했던 기록이 다 날라가 버린 바람에(;) 다시하게 됐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왼팔이라거나 스토리지 등을 다시 모으지 않아도 되는 점이었습니다. 뭐, 덕분에 특별한 신체개조를 하지 않아서 놓쳤던 것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간 모아뒀던 자금을 모조리 잃고, 무기 개조 등도 다시 해야한다는 점이 꽤 압박으로 다가오더군요. (무한상사 유부장님도 말씀하셨지. 싸이버 머니 관수 잘 하라고...) 뭐, 또 예전처럼 즐겁게 한다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상실감(;)에 한번 빠지고 나니 예전만큼 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