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벤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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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Gear Rising:Revengence
메기솔4가 나오고 난 뒤 라이덴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가 발매된다고 했을 땐 많이 설레였는데... 결국 초기 기획은 엎어지고 플래티넘 게임즈 주도로 전혀 새로운 신작이 나왔었죠. 그것도 옛날 이야기. 언젠가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까먹었었는데, 스팀 세일하는김에 사 버렸습니다. All Hail PC Master Race! 처음부터 메탈기어 레이를 두동강내면서 시작. MGS2 시절에 익스트림 도전하면서 최후반부 메탈기어 러시에 많이 좌절했었는데... 잠입의 스페셜리스트 라이덴 씨가 엄선한 멕시코 현지 적응 변장 거기 너, 상자 밑으로 칼 삐져나와있다고! 땀내나는 아저씨 둘이 키운 것 치곤 매우 곱게 자라 준 써니. 메탈기어 시리즈 전통의 최종보스전을 경파하게 재해석한 라이징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 리벤전스 난이도까지 다시 시작. 폭스 블레이드 난무
안녕하세요.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를 이지부터 리벤전스 난이도까지 다시 하게 됐습니다. 딱히 원해서 그런 것은 아니고 그냥 제가 잘못 찍어서 뉴게임으로 했는지라.... 그 동안 플레이했던 기록이 다 날라가 버린 바람에(;) 다시하게 됐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왼팔이라거나 스토리지 등을 다시 모으지 않아도 되는 점이었습니다. 뭐, 덕분에 특별한 신체개조를 하지 않아서 놓쳤던 것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간 모아뒀던 자금을 모조리 잃고, 무기 개조 등도 다시 해야한다는 점이 꽤 압박으로 다가오더군요. (무한상사 유부장님도 말씀하셨지. 싸이버 머니 관수 잘 하라고...) 뭐, 또 예전처럼 즐겁게 한다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상실감(;)에 한번 빠지고 나니 예전만큼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