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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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새 포스터 및 그동안 공개된 포스터들
아이언맨3 최신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배경에 여러대의 아이언맨 수트가 날아오르는 모습이 실로 인상적이군요. 티저 포스터 포함, 그동안 공개된 포스터들. 이번 적인 만다린은 원작에서는 매우 판타지스러운 능력의 소유자였다는데 영화에서는 그런 초능력들은 빼고 나오는 모양입니다. 근데 그걸 감안해도 이 영감님 좀 판타지스러운 풍모를 자랑하시네요. 이번작에서 토니 스타크는 본거지 파괴를 포함, 아주 한번 철저하게 삶의 기반이 파괴되면서 궁지에 내달린다는데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북미에는 5월 3일 개봉, 하지만 우리나라는 일주일 빠른 4월 25일 개봉합니다. 북미보다 해외를 먼저 개봉하는 마블의 전략은 이번에도 마찬가지인듯. 우리 입장에서야 물론 아주 좋죠!

"아이언맨 3"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가장 묘한 지점은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게 될 거라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굉장히 보고 싶기는 했거든요. 다른 무엇보다도, 1편과 2편을 모두 즐겁게 보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약간 마음에 안 드는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굉장미 미묘하게 느끼고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지금까지읨 ㅏ블의 행태를 보면 영 미묘한 지점이 많다는게 문제이기는 하죠. 다만 몇몇 장면으로 봐서는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수퍼볼 기가닝 좋기는 하더군요. P.S 따로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개그로서 지나가려구요.
![[잡담] 2013년 상반기에 기대하는 영화들](https://img.zoomtrend.com/2013/02/20/e0024882_5122e557da07b.jpg)
[잡담] 2013년 상반기에 기대하는 영화들
많은 명작 영화들이 나온 2012년에 이어서 2013년에도 기대되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잠시 시간이 나서 네이버 영화 페이지에서 상영 예정작들 중,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를 적어 봅니다. 1. 링컨 (Lincoln) : 3월 14일 개봉예정뱀파이어 헌터로 도끼를 들고 날뛰는 날조된 링컨이 아니라, 제대로 미국의 초대 대통령 링컨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실질적으로 2012년에 개봉되었던 영화인데 한국에 배급되는 것이 늦어져서 3월이 되어서야 개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의 역사에 대해서는 굉장히 재밌게 배웠고, 히스토리 채널(History Channel)도 즐겁게 감상하는 편이므로, 이번 영화를 기대해 봅니다. 2. 지 아이 조 (G.I.Joe ) 2 : 3월 28일 개봉미국의 근미

아이언맨 3탄을 보기 위한 준비를 해야겠네요.
과연 슈와마만 먹었을까 어벤져스와 아이언맨 3탄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마블 코믹스가 나왔다는 소식을 영화밸리에서 발견했네요. 보자마자 바로 일단 아이폰 마블 앱으로 확인해 봤습니다. 2권 합쳐 5.98 불이군요. 존재를 확인했으니, 아이패드 앱에서 다운받아서 영화 보기 전까지 예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