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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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posts![[전단지] 아이언맨 3 완전공략BOOK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8/04/11/a0007328_5ace3da908dc8.jpg)
[전단지] 아이언맨 3 완전공략BOOK (일본판)
아래 어벤져스 스페셜 이슈와 함께 오래 묵혀뒀다 뒤늦게 스캔해서 정리하는 소책자. '아이언맨 3 완전공략BOOK'이라는 제호를 달고 배포된 물건이다. 겉표지 앞은 아이언맨, 뒷면은 페퍼 포츠로 꾸몄다. 헬멧을 안고 있는 저 이미지가 제법 맘에 들었는데 우리나라 홍보물에선 배제된지라 좀 아쉬워했던 기억이 난다. 본작에 대해 개괄적으로 다루고 있는 2~3페이지. 아이언 패트리어트를 놓고 대뜸 '적인가 친구인가?'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묘하게 미리니름 요소를 넣는 것도 일본답다면 일본다울지도. 4페이지는 토니 스타크에 대한 소개(최강 셀럽이랍니다), 5페이지는 MCU 전설의 시작인 에 대한 이야기. 아아 그립구나 아이언몽거. 6페이지는 , 7페이지는 3

캡틴, 아이언맨, 토르 영화들 3편의 공통점?
아직 토르3: 라그나로크가 개봉 안한 시점에서 섣부른 글이 될수 있습니다만 저 셋은 각자의 영화 3편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본인들의 상징성과 같은 아이템을 포기/파괴/제거 됩니다. 얼핏, 그들에겐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닐만큼 중요한 아이템들인데요 토니는 아이언맨 슈트의 핵심이자 동굴에서 자아실현을 하게해준 아크리액터를 몸에서 제거하고 스티브 로저스는 캡틴의 상징 그 자체인 방패를 포기하고 그대로 떠나버리며 토르는 이제 망치가 부셔져 버렸습니다. 캡3과 아연맨3의 좋은점은, 저 핵심 아이템 없이도 그들이 아이언맨으로서, 캡틴아메리카로서 당당할수 있다는걸
아이언맨3
TV로 우연히 보고 쓰는 리뷰. 일단 첫째로 난 이걸 극장가서 보질 않았다. 그땐 후속이 후속이지 뭐, 라며 상당히 무시했기 때문이다. 좋은 평이 나돌아도 히어로물은 빠심에 봐야 제맛이라고 믿었고 아이언맨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 단순한 이유다. 난 라이클라 매니아라서(...) 스파이더맨은 사실 슈츠가 섹시해서 보는 것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평가에 매우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느꼈는데, 아는 이들만 어메이징스파이더맨2 를 좋게 리뷰했을 때 느꼈다. 스파이더맨의 섹시함이란 찌질함과 개그에서 느낄 수 있는데 그걸 아는 사람만 느끼고 괜찮다는 평을 하고 있었으니. 늘 리뷰할 때마다 느끼지만, 리뷰는 정말 주관적인 것이다. 이 리뷰는, 결국 아이언맨3 는 잘 만들었다는 뜻을 지닌다. 1.

히어로의 기지에 침입한 적
수리검전대 닌닌자 16화에 아주 히어로틱한 스토리가 나와서 포스트 해봅니다. 이 스토리라인에서 가장 충격을 받은건 아이언맨3 였으며 제일 재미없게 표현된 것이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최종화 였던거 같습니다(....) 다름아닌 히어로의 기지에 적이 침입 이라는 컨셉인데, 수전전대 쿄류쟈에서는 아주 훌륭하게 표현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락큐로 였나요 아마. 배트맨 비긴즈에서는 파티에 참석한 뒤에, 브루스 웨인의 집을 무너뜨린 것도 인상 깊었지만, 실질적으로 배트맨 슈츠와 배트맨 관련 장비는 지하에 있어서 무사했기에(무엇보다 다 무너진 집을 새로 재건축해서 할 말을 잃게만들었기에) 연출은 좋았지만 그냥 무난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언맨 3에서 히로인을 구하기 간신히 탈출한 토니 스타크 의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