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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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2일자 RAW 리뷰(2)

2016년 8월 22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WWE 유니버셜 챔피언쉽 예선전루세프(w/라나) VS 빅 캐스(w/엔조 아모레) 로만에게 공격을 당해 심한 부상을 당한 루세프, 붕대를 감은 채 경기를 했지만 결국 부상 부위의 고통을 호소하며 스스로 퇴장합니다. 이로써 차세대 빅맨 빅 캐스가 큰 기회를 잡게 되었네요. Winner: 빅 캐스(Count Out) 제리 KO 인터뷰 로만 레인즈와의 경기를 앞둔 크리스 제리코가 유니버셜 챔피언에 대한 야망을 밝히고 케빈 오웬스도 제리코를 도울 것이라고 말합니다. 샬럿, 데이나 브룩 세그먼트 관중들의 야유에 아랑곳 않고 데이나 브룩이 샬럿은 위대하다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샬럿은 데이나 브룩의 도움없이 사샤 뱅크스를 꺾었다고 말하는데 믹 폴리가 등장합니다. 사

2016년 8월 22일자 RAW 리뷰(1)

2016년 8월 22일자 RAW 리뷰(1)

오늘도 유달리 리뷰쓰기 싫은 날이군요. 핀 밸러는 부상을 당했고 브롹은 깽판을 부렸고... 덥덥이 팬들 몸에서 사리가 막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ㅋㅋ 참... 그래도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프닝 세그먼트 네, 결국 우려대로 핀 밸러가 WWE 유니버셜 챔피언의 자리를 반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핀 밸러가 떠나고 세스 롤린스, 새미 제인, 제리KO, 엔조 아모레 & 빅 캐스, 로만 레인즈가 등장해 유니버셜 챔피언에 대한 야망을 드러냅니다. 있으면 안 될 사람이 끼여든 모양인 것 같지만 어쨌든 첫 경기 부상제조기 데세스 롤린스와 새미 제인의 경기가 성사가 됩니다. 1경기: WWE 유니버설 챔피언쉽 예선전세스 롤린스 VS 새미 제인 믿고 보는 경기지만 이젠 세스 롤린스의

2016년 8월 8일자 RAW 리뷰(2)

2016년 8월 8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더들리 보이즈 VS 네빌 & ? RAW 프리쇼에서 네빌의 파트너가 누군지 알 수 없었는데 신 카라였습니다! 네빌과 신 카라가 좋은 호흡을 보이며 더들리 보이즈에 승리를 거둡니다. 두 사람이 태그팀으로 활동할 가능성도 있네요. Winner: 네빌 & 신 카라 루세프, 라나 세그먼트 루세프와 라나가 결혼식 복장으로 등장합니다. 관중들의 Boring 챈트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호화로운 결혼식에 대해 자축을 합니다. 그러자 로만 레인즈가 등장해 루세프의 들러리가 되겠다고 말합니다. 루세프가 거절하자 로만은 US 챔피언쉽 매치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루세프가 이마저 거절하자 로만이 축배를 들겠다며 잔에 샴페인을 따르고 잔을 들고 루세프와 라나를 약올립

2016년 8월 8일자 RAW 리뷰(1)

2016년 8월 8일자 RAW 리뷰(1)

썸머슬램까지 이제 2주 가량 남았습니다. 과연 대립들로 인해 어떤 경기들이 썸머슬램에서 성사가 되었을까요? 엔조 & 캐스 세그먼트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RAW의 포문을 엽니다. 엔조 아모레가 지난 주 사샤 뱅크스와 친해지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고 사샤가 자신한테 반했다고 말합니다. 빅 캐스도 엔조의 말에 동조를 하고 엔조는 크리스 제리코를 비난하는 세그먼트를 진행하다 크리스 제리코가 등장합니다. 제리코는 엔조가 고용될 수 있었던 이유를 바로 뒤에 있는 7피트짜리 하녀가 있다고 디스합니다. 그리고 엔조가 자신을 비난할 수 있는 이유는 빅 캐스라는 파트너가 있기 때문이라며 자신도 파트너의 등장을 암시하고 케빈 오웬스가 등장합니다. 이후 두 팀이 설전을 벌이다 제리코가 엔조와 싸우겠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