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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락 - 다니엘 브라이언

여유만만 우르|2013년 6월 29일

피폭자 : 랜디 오턴 WWE에서 대활약 중인 미국용 다니엘 브라이언의 피니셔인 레벨 락입니다. 예스! 락에서 노! 락으로 이름이 바뀐 거 같은데 잘 모르니 이럴 땐 원래 썼던 이름을 쓰는 것이 상책!(응?) 팀 헬 노가 자연스럽게 해체되면서 랜디와 대립을 하게 된 다니엘 브라이언. 대립 내용은 음.. 대충.. 날 동정하지마! 난 강해! 나의 강함을 증명하겠어!!! 이런 스토리더군요.(뭔 정리가 이따구야) 아무튼, 이렇게 레벨 락이 들어간 이후에 랜디가 앞에 있던 죽도로 반격하자 그걸 빼앗아 계속해서 기술이 들어가더군요. 그 결과 랜디를 무려 탭아웃으로 잡아냈습니다. 맙소사 3대 나쎄 중 하나가 탭아웃하는 모습을 볼 줄이야... 아무래도 다니엘 브라이언에 대한 푸쉬가 이뤄지나 보더군요.

블랙 위도우 - 에이제이 리

여유만만 우르|2013년 5월 28일

피폭자 : 레일라 WWE의 월드헤비에웨이트 챔피언 돌프 지글러의 연인 겸 매니저인 에이제이. 하지만 그녀의 진정한 역할은 진성 레덕후(...). 세상에 크리스토도 아니고 프롬 정글이라니;;; 게다가 이걸 2009년부터 써왔다고? 난 왜 이번에 처음 봤지.. 아무튼 정말 레덕후의 칭호가 아깝지 않은 에이제이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걸 만든 이유는 레일라가 부러워서 만들어 봤습니..(야!)

월스 오브 제리코 - 크리스 제리코

여유만만 우르|2013년 4월 4일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 구글에는 어찌어찌 10메가가 넘어도 업로드도 되고 이미지도 뜨네요.. 느려서 그렇지... 아무튼 크리스 제리코를 대표하는 피니셔인 월스 오브 제리코입니다. 상대를 고각의 보스턴 크랩으로 공격하는 기술이지요. 한동안 그냥 보스턴 크랩과 다를 바가 없는 각도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각도가 돌아온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 이.. 이 것은 좋은 각도다...!! 싶은 장면이 잘 나오네요. 코피나 돌프 한정인 줄 알았는데 안토니오 체사로에게도 나오는 걸 보니... 개인적으로 이 경기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둘 다 또 작정하고 나온 것 같더라고요. 그래 이 둘이 레매에 경기를 했어야 됐어ㅠㅠ

탑로프 프랑켄슈타이너 - 크리스 제리코

여유만만 우르|2013년 4월 4일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 이번 레슬매니아에서 판당고와 경기를 갖게 될 크리스 제리코.. 왜 판당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관중들도 판당고에게 레슬링 좀 하라고 챈트를 날리고 있는 이 판국에 뭘 보여줄건지 불안합니다만... 안토니오랑 한 이번 경기 퀄리티 좋던데 레매에 그냥 이 둘을 붙일 것이지 진짜ㅡㅡ 아무튼 여전히 잘 날라다니고 계시는 크리스 제리코 형님이 보여준 탑로프 프랑켄슈타이너입니다. 언제 봐도 참 깔끔하게 쓰네요. 덧, gif가 한 번만 나오고 멈추는 건 이상이 있는게 아닙니다. 제가 반복을 안하고 만들었을 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