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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94|조회수: 0|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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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Bali

     |2015년 1월 29일

출장중 급 떠나게 되어 카메라도 없이 발리를 다녀왔던.. 아쉽지만 강렬한 햇빛속에 홀로 유유자적 꿈같았던 이틀.

[WoWS]워쉽 주말 클베 설문조사

[WoWS]워쉽 주말 클베 설문조사

     |2015년 1월 28일

주말 클베를 즐긴 감상과 게임에 대해서 대충 평가하는 설문 이엇는데 영문으로 작성해야 해서 짧은 영어로 대충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설문지 작성 중에 웃긴거 발견 ㅋ 중간에 보면 워쉽 주말 클베 동안 다른게임을 한적이 잇냐는 질문이 있고 잇으면 뭔 게임을 햇는지 체크하라는 문항이 있는데 보기에 게임이 주욱 나열 되어 있음 그런데 게임 보기중 눈에 익은 이름이 하나 보이는군요 그건 바로 칸코레 워게이에서도 나름 칸코레를 의식은 하고 있는 모양 인듯 ㅎㅎ

파리를 끝으로

파리를 끝으로

프리랜서의 베란다|2015년 1월 17일

유럽에서의 마지막 여행지 프랑스 파리. 한국에 돌아가서 써야 할 기사들이 산더미 처럼 쌓여있다... 불법체류자가 되고 싶은 심정. 파리는 참 차리 자체만의 느낌이 있구나. 그래서 사람들이 파리파리 하는구나. 야경도 지나가는 사람들도 지금 시간도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더 애틋해지고 소중해진다. 더 센치해지기 전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또 반드시 온다고 생각해야겠다. 파리의 낮도 파리의 밤도 모두 아름답다. 그 중에서도 파리의 날씨가 내 맘에 쏙 든다.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각양각색의 사람도 참 많았다. 에펠탑 야경 앞에서 에펠탑 열쇠고리를 팔던 흑인분들. 몽마르뜨 언덕앞에서 손목을 가리키더니 허락도 없이 내 손목에 팔찌를 채우고선

스위스

스위스

     |2015년 1월 9일

스위스는 다른 유럽과 아예 다른 느낌이였다고나 할까. 깨끗깨끗하고 상쾌상쾌하고 숨통이 확 트인다고 해야하나. 다른세상에 온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정글에 온 거 같기도 하고 오묘한 느낌. 바이크를 타기위해 점점 높은 곳으로 올라갔다. 신비한 숲속의 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 왠지 호호아줌마가 나올 것 같은 느낌. 점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고 점점 더 추워졌다. 스위스는 점점 할말을 잃게 만든다. 아 이런게 자연이구나 싶었다. 빙하 체험도 해보고 스위스 정말 좋다 동화같은 나라다. 오르고 또 올라와서 바이크를 빌려주는 곳에서는 고양이가 떡하니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