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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부산여행 도움!!!

혼자 부산여행 도움!!!

     |2014년 4월 7일

=_= 매일 회사에만 찌들어서 살 순 없어서 무작정 금요일에 휴가를 내고 1박2일 내지는 2박 3일 코스로 부산으로 떠나기로 했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가면 좋았겠지만 당연히 시간이 안맞아서.. 혼자 놀게 됐는데요. 1박을 하려니까 여자 혼자라.. 뭔가 엄두도 안나고... 막상 부산에 가서 뭘할까 생각했더니.. 머리가 멍하네요. 일단 태종대랑 광안리는 가볼 생각이고요. 돼지국밥이나 밀면 외에 다른 걸 먹고 싶은 맘이 모락모락 피어나네요.. 가볼 만한 곳이나 음식 추천 부탁드려요... 숙소는 부산역 근처 도요코인에 가던가.. 정 못정하면 찜질방이라도 갈 생각인데.. 그래도 편히 쉬고 싶은 마음이 커서 잡고 싶어요.. 괜찮은 곳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 ;ㅁ; 지금 저의 상대 = 말년휴가 나가는 병장....

신데마스(모바마스) 라이브 뷰잉 2일차 감상 후기!

신데마스(모바마스) 라이브 뷰잉 2일차 감상 후기!

     |2014년 4월 6일

전 P가 울었다! 부탁해! 신데렐라로 시작한 2일째위 라이브 뷰잉! 어제하고는 또 다른 곡셋팅인 패션, 큐트, 쿨의 구성으로 막 서로 경쟁하듯이 너무 다들 잘 불러줘서 응원하는 내내 너무 기뻤습니다! 특히 루리의 트와일라잇 스카이는! 와! 드디어 회장에서도 성공했더라구요! 울트라 오렌지와 사파이어의 그라데이션이 와...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지금은 머리가 너무 뒤죽박죽이네요. 마지막 즈음에 이제 치히로씨가 나와서 제 3회 총선거 중간 발표를 하는데...! 5위 아베나나쨩(씨) 3위 우즈키! 2위 치에리! 대망의 1위는 바로...! 시부린이었습니다! 와아! 제 앞자리에 앉은 여성분이 후링의 코스프레

디아블로3을 구매 하게 되었다.

디아블로3을 구매 하게 되었다.

     |2014년 4월 6일

이번에 디아블로3를 일반판과 함께 확장팩까지 해서 묶음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나는 평소에 디아블로라는 게임은 노가다 게임 똑같은 스토리를 마치고 나서는 항상 같은일의 반복 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디아3 및 확장팩은 상당히 여러가지 컨텐츠가 나와있는것 같았다. 하지만 여전히 버스 라는 거는 생겼던데 그런부분은 좀 아쉽긴 하다. 왠지 캐릭터를 키우는게 아니라 사육한다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하나같이 만랩을 찍어내기 위해 게임을 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저번에 친형의 계정으로 악마사냥꾼으로 일반버전 일반판 디아블로 까지 잡으면서 스토리를 감상했었는데 다른사람들이 뭐라고 하든간에 내생각에는 여전히 최고의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스토리부분과 간간히 나오게되는 영상 이벤트등은 정말 그내용

신데마스(모바마스) 라이브 뷰잉! 1일차!

신데마스(모바마스) 라이브 뷰잉! 1일차!

     |2014년 4월 5일

라이브 뷰잉! 오늘 참 재밌었습니다! 처음하는 현지 라이브뷰잉이고 뷰잉인 만큼 반응이 미적지근하고 콜도 적지 않을까 걱정도 되게 많이 했습니다만. 그런 걱정을 날려버리듯 중요한 콜마다 세-노 라면서 리드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양손에 울트라 오렌지를 4개씩 쥐고 열성적으로 콜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심지어 양옆에 앉으셨던 여성P 분들도 각자 애정을 담아 열성적으로 콜 하시더군요.) 저도 미숙하게나마 마음껏 지르고, 마음껏 응원하고 왔습니다! 내일도 있는 만큼 오늘보다는 좀 더 능숙하게 콜을 넣고싶네요! 다만 이번에는 뭐가 문제인지 영상이 끊기고 버벅되는 등 에로사항이 몇번 있었는데 내일은 그런일이 없기를... 결론 : 레이쨔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