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죠 노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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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Dancing stars on 일상!
작가 : ざわわ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3310566 식자 : 향신료 님 (이쪽이 인터넷이 안되는지라 번역하고도 업로드가 늦었다냐-) 인터넷 개통 기념으로,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겠지만 일단 하나 뿌려놓고 갑니다! 아아...동네가 너무 구석배기에 쳐박힌 곳이라서 인터넷 하나 개통도 힘들었어요. 어쨌건, 오늘은 조금 지나간 할로윈 이야기! 할로윈 자체는 남의 나라 명절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챙기는 거 자체엔 이론이 생기지만 애초에 노는 문화 자체가 빈천해진(원래는 잘 노는 민족이었던 것 같은데...) 우리에게 있어 뭐든 놀 거리가 있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빼빼로데이나 화이

노조에리 - 안녕 로맨틱 버스데이
작가 : 上林眞(かんばやし まこと)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3244147 식자 : 향신료 님 (식자는 언제나 새 역자를 기다리고 있데이) 린 생일인데 에리 생일 만화를 올리는 이 패기! (...) 하지만 내용이 무척이나 재미있어서 그냥 지나갈 수 없었습니다. 얼마전에 니코 얘기를 하면서 에리가 니코에 대해 엄청나게 칭찬한다고 썼는데, 두 사람 사이에 차이가 있다고 하면 역시 자존감의 차이라고 해야하나... 에리는 자기 자신이 딱히 무능력까지는 생각하진 않지만 고평가도 없죠. 오히려 자기에 대한 평가는 꽤나 심해서, 그런 생각이 활동일지 등에서 가끔 나타납니다. '나는 게으름뱅이'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린파나 / 첫사랑의 예감 / 밥나요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하루에 3식 정찬!) 미래를 위한 외출 직전에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상큼한 이야기들 던져놓고 갑니다! 2기 5화에서 하나요는 린한테 '껴안아버리고 싶을 만큼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다' 라고 말했었죠. 그 뒤에 이어지는 Love wing bell...크흨 (...) 어쨌건 두 사람의 우정이 절대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것이란 건 잘 알겠습니다. 다만 그런 감정은 애정으로 해석하기엔 당사자들 상호간에도 좀 힘든 게 있겠죠. 상대가 있는 풍경이 너무 당연하고 편안하기 때문에, 스스로 그런 감정을 깨달아도 '아...쟤는 그저 편안하게 생각하고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빗장을 쳐버리는 느낌. 그런 점에서 린파나의 관계에 여러가지로 변화를 줄 수 있는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유키아리 / 에리린마키 / 니코마키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꾸준함은 식자의 미덕이다냐) 오늘도 꾸준한 작가님과 꾸준한 식자님의 힘을 빌어서 번역을 올립니다! 럽라 쪽에서 연성하시는 분들은 작품에 대해서 사랑이 철철 넘치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내용이 매우 진하고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2차 창작의 매력을 제가 여기서 깨우친 것도 우연은 아니라는 거겠지요...R-18 중에도 좋은 게 많은데 소개할 수 없는게 원통하다냐 어쨌건 그런고로 오늘 이야기도 3편! 뮤즈가 해산되는 걸 알게 된 유키호와 아리사가 자신들의 길을 걷는 이야기 에리에게 린과 마키가 응석부리며 치유받는 이야기 마지막으로는 전통과 신뢰의 니코마키 이야기로 마무리 되겠습니다. 그럼 연성 풀코스 갑니다! 노조미의 경우엔 이런 경우 대부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