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죠 노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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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키 - 어린애 같은 나와, 어린애 같은 그녀

니코마키 - 어린애 같은 나와, 어린애 같은 그녀

작가 : 蒼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875063 식자 : 향신료 님 (에오르제아에서 돌아와-!) 모든 게 다 좋다고 말하는 취향의 폭 넓은 저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구도를 얘기하라고 하면 역시 니코마키(니코 攻)고... 노조니코의 경우 굳건한 우정 묘사가 되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간에 고생하는 걸 잘 알고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적극적으로 도울 수 없었던 사람들이죠. 입장 탓도 있었고 자기고집도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의 끊이지 않고 가늘게나마 유지되었던 우정이 뮤즈 활동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흐뭇합니다. 그리고

러브라이브 - 우미 : 제게, 언니분이...?

러브라이브 - 우미 : 제게, 언니분이...?

멤버의 가족관계가 옛날 설정과 요즘 설정이 많이 다르다는 건 럽라 주지의 사실. 심지어는 요즘도 그래서 SID나 잡지쪽 가족관계랑 애니쪽 가족관계가 막 다릅니다. 대표적인 건 니코네 집안. 니코네 집안에서 동생은 키미노 아주머니가 직접 손댄 곳에서는 코코로-코코아 쌍둥이 자매뿐이고 애니쪽에서는 거기에 코타로를 더하고 쌍둥이도 아니죠. 그래서 우미 역시 혼자가 아니었다가 혼자가 된 케이스인데요. 사실 그런 설정이 되었기에 린을 보고 '귀여운 동생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죠. 물론 입밖에 내는 일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만. 우미다워요. 이번 SS는 그런 우미의 가족관계랑... 그리고 의외로 팔불출에 짖궃은 우미마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몬쟈)@\(^o^)/

노조에리 - 늦은 여름 명절의 하루

노조에리 - 늦은 여름 명절의 하루

작가 : exp / かみや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151680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엔 다른 번역이 많다지요!) 이 작가님은 원본의 색채를 가지고 원래와는 다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정도가 과하면 2차창작의 용인 범위를 넘어서 불편하게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게 만들지 않고 받아들여질만한 좋은 내용으로 꾸며나가는 게 바로 재능이겠지요. 오늘은 날도 선선해지고 여름의 면영이 사라지고 있으니, 더 늦기전에 후딱 여름 얘기! 일본의 경우 추석이랑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는 오봉은 더 여름에 있습니다. 그래서 왠지 이미지가 딱 떠오르죠. 더운 여름날 시골의

마키린파나 - 하나요를 중심으로 한 마키와 린의 수라장

마키린파나 - 하나요를 중심으로 한 마키와 린의 수라장

작가 : とき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127603 식자 : 향신료 님 (식자 열심히 넣는 사람이 제일 좋아용) 언제나 사이좋은 마키린파나입니다만, 세 명이 묶이면 다양한 커플링이 나올 수 있죠. 고명한 린파나부터, 린마키라던가, 마키파나라던가, 사실은 마키파나처럼 보이지만 총수인 마키이니 하나마키라던가...그러다보면 더 다양한 모습을 묘사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이번 모듬처럼, 하나요를 둘러싸고 린과 마키가 불꽃을 튀긴다던가 하는 거죠. 그 왜 있잖아요. "왜 니시키노가 나랑 카요칭 사이에 끼어드는건데" 그 뒤 얼마 되지도 않아서 마키쨩 마키쨩 마키쨩이 되긴 했지만...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