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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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감상] 스플렌더 확장 재미있네요.

[간단감상] 스플렌더 확장 재미있네요.

오늘 스플렌더 확장과 임호텝이 도착했습니다.추석 시즌이라 그런지 택배기사님들이 일요일에도 일을 하시네요.그런데 임호텝은 박스 손상이 되서리 건들지 않고 스플렌더 확장만 일부 플레이 했습니다. 스플렌더: 찬란한 도시 확장팩은 총 4가지의 모듈 게임으로 구성되 있습니다.그 중 가장 간단한 확장인 대도시와 교역서를 가족 4인으로 플레이 해 봤습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 또는 터치하면 크고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1. 스플렌더: 찬란한 도시 - 대도시 대도시 확장 모듈은, 기본 게임의 귀족 타일을 빼고 대도시 타일을 넣습니다.귀족 타일은 승점 3점을 추가해 주지만, 대도시 타일을 획득하면 게임 종료.대신 대도시 타일을 획득한 이들끼리만 1등 경쟁을 하게 됩니다.게임 종료 조건인 15 승점

재입문 후 와이프와 플레이한 17가지 게임들

재입문 후 와이프와 플레이한 17가지 게임들

보드게임 재입문 후 와이프와 여러 게임을 함께 즐겼습니다.2인 전용 게임과 비교해 봐도 손색이 없는 게임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어 행복합니다.와이프와 이런 게임도 돌려서 행복하다는 감정이 맣이 앞섰기에 게임의 단점들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1월 11일까지 플레이했던 게임들의 목록입니다.)간단히 저와 제 와이프의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1] 바이슨 크래머 옹의 게임이죠. 가장 돌려보고 싶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번역기의 힘의 빌려 열심히 규칙서 완성하고 테플했을 때의 감동은 실제 게임 플레이가 주는 재미와는 상관없이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간단한 액션포인트 게임입니다만 AP게임이 항상 그러하듯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습니다.게임 진행은 깔끔하지만 제 미숙한 번역 작업으로 애매한 부분이 가끔 보

'15년 3월의 보드게임 간단 평

'15년 3월의 보드게임 간단 평

낭만터|2015년 4월 8일

1. 황혼의 투쟁 (7회플) 이런 하드한 한판에 3시간짜리 게임을 한달에 일곱 번이나 돌렸다는 점에 박수ㅋㅋ.. 물론 후기냉전까지도 못 가고 끝난 적도 많지만 (최단시간 플레이가 3턴에 게임종료...) 반대로 장고하면서 최종 점수계산까지 간 판도 있으니 정말 시간 투자를 많이 한듯..초심자와 플레이한 회수가 이 중 두번인가 되는데, 확실히 황투는 초심자와 경험자와의 균형있는 플레이가 힘든 게임인 것 같다. 시기별 key card가 숙지되어있지 않으면 칼같은 영향력 꽂기가 힘들고, 어이없는 판에서 영향력이 날아가기 때문..(대표적으로 초기냉전 때 프랑스/이집트에서 강제로 쫓겨나는 미국, 베를린 봉쇄로 인한 서독 파괴, 한국전쟁에 의한 한방 뒤집기 등)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멘붕 플레이는 영국에 들어온 소련.

'15년 2월의 보드게임 간단 평

'15년 2월의 보드게임 간단 평

낭만터|2015년 3월 14일

1. 미니빌 + 항구 확장 (7회플) 이번 달의 THE MOST PLAYED GAME. 이쁜 카드 디자인, 좋은 휴대성, 단순한 룰, 주사위 운빨 등은 확실히 보드게임 입문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요소이다. 스플렌더가 전략 보드게임 입문으로 최적이지만 드라이한 면이 아쉽다면, 미니빌은 기대값 계산을 하면서 머리를 쓰는 것 같지만 결국 주사위에 울고 웃는 파티게임...? (이라기엔 유의미한 승률 차이가 난다.)여담으로 그린밸리 확장은 사놓고 아직 한번도 못해봤다;; 집에 돌릴 게임은 많은데 시간이 없어.. 그리고 항구 확장에서는 확실히 참치잡이 배가 너무 오버파워... 그리고 10종의 카드를 공급처에 놓는 확장 룰은 공급처 카드 무더기를 없애지 않으려는 눈치싸움 때문에 게임이 좀 늘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