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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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의 "표적"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류승룡씨가 이렇게 크게 될거라는 생각을 한 적은 없는데 결국에는 원톱에 가까운 영화를 만들게 되는군요. 솔직히 이 배우가 그동안 여러 영화에서 상당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더 기대를 하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상에서 그동안 보여준 것들이 있고, 그 다양성의 에너지가 정말 잘 살아잇는 배우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약간 미묘한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는 뭐...... 일단 이 영화 역시 액션이 괜찮으 ㄹ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산만하게 나왔던데, 과연 본편은 어떨지는 지켜봐야죠.


전설의주먹 시사회
인터파크에서 시사회응모해서 당첨되었다. 영등포cgv에서 영화본적은 있지만 스타리움은 처음이였는데 화면도 진짜크구 앞좌석 의자는 뒤로 젖혀 반쯤누워볼수 있었다. 화면이 너무커서 영화속 인물이 이동할때마다 고개를 돌려야하는 번거로움..ㅋㅋ 영화 제목만 보고서는 되게 유치하거나 싸우는씬만 나오거나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소소하게 웃긴부분도 있고 황정민,유준상 쉬먀...♥ 영화보는 내내 이요원 나올때마다 정말 안어울리고 별로였다. 역 자체도 매력없구 연기도 안어울리고.. 아무튼 재밌게보고왔당!! 같이 간 사람이 재밌다고 해줘서 나도 기분이 좋았당ㅎㅎ

<전설의 주먹> 강우석 감독의 농익은 액션 휴먼드라마 사회비판 대작
흥행의 거장 강우석 감독의 19번째 작품 시사회를 생생한 효과음이 스크린을 관통하는 영등포 사운드X관에서 친구와 보고 왔다. 격투대회라는 화끈한 액션 쾌감과 버라이어티한 서사적 휴먼 드라마의 감동을 한꺼번에 담은 153분의 이 대작은 학창시절 주먹 좀 쓴 왕년의 전설들이 40대 생활인 아저씨가 되어 상금을 걸고 방송 프로그램 '전설의 주먹'에 선다는 흥미진진한 만화원작 설정이 초반부터 단숨에 관객을 사로잡았다. 잔인하고 폭력적인 격투경기는 평소 개인적으로는 즐기지 않는 스포츠이지만, 주인공이 상대를 하나 하나 넘길 때마다 전달되는 짜릿한 승부의 맛이 웬만한 스포츠의 흥분을 뛰어넘는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펼쳐져 여성들도 금새 액션의 열기에 빠질 수 있었다. 바로 대한민국 대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