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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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7일

드디어 나옵니다. 해외에서 나오는 걸 보고 좀 부러웠죠. 결국 드디어 그 부러움을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놀랐는데, 본편 두 장 입니다;;;굳이 그래야 할 필요가 있나 싶더군요. SPECIAL FEATURES • Audio Commentary by Ryan Reynolds, David Leitch, Rhett Reese and Paul Wernick : 라이언 레놀즈, 데이빗 레이치, 렛 리즈 & 폴 워닉의 음성 해설 • Deleted/Extended Scenes: 삭제 & 확장 장면 Park Bench(공원 벤치) / Hitler Coda Extended(히틀러 쿠키 영상 - 확장 장면) • Gag Reel: NG 모음 • Deadpo

Close To The Mirror - Sylvain Lux

게임판 [데드풀]에 나오는 음악. 분명히 전에 포스팅 했던 것 같은데 어디로 갔는 지 모르겠음 -_- 그래도 가사번역은 안 했었으니 또 올리면 업뎃느낌 나니까 가사번역해서 포스팅합니다. ! 이 버전은 롱버전이고 원래음악은 2분버전입니다. ! 하지만 이 노래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롱버전이 더 좋다고 (...) 생각만 해도 신나지 않니 우리 둘이 저 지평선 너머로 드라이브 간다는 게? 잠깐 세레모니 할 시간 좀 갖자 네게 갈 완벽한 계획 짜고 자유롭게 떠나는 거야, 너랑 나. 미친 척 하고. 나 거울 가까이 가서 보니 꽤 잘생겨 보이는데? 그럼 뭐할까? 너 데리러 갈까? 모든 반짝이는 별은 저 밖에 떠 있다구! 너도 기대한 일인 걸 알아,

데드풀

약간 저평가된 작품. 사실은 액션게임으로서는 괜찮은 작품입니다. 다만 여러 문제때문에 저평가받을 만한 작품이라 그렇죠. ?? 앞뒤가 안맞자나 일단 액션은 괜찮습니다. 피가 팍 터지는 쾌감도 있고, 콤보를 이었을 때 보상이 배로 뛰는 구조로 만들어서, 쳐맞지 않고 콤보잇기에 여념이 없게 만들어서 좋았어요. 노가다 요소도 좀 있어서, 최적의 노가다 방법을 찾는데 여념이 없게 만든 것도 좋았고. 플탐도 더해짐. 스토리 이외에 스코어링 모드도 만들어서 전투에 흥미가 있던 사람들을 더 플레이하게 만드는 대목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뿐. 가장 중요한 점이, 데드풀 식 개그인데 이 개그가 좀... 유치합니다. 비슷한 개그방식을 지녔지만 몇 년 전 게임인 [포스탈2] 확장팩의 메타개그가 훨씬 재밌을 정도

데스스트록: 왜 날 데드풀이라고 생각하는거야? (틴 타이탄 고! 극장판 예고편)

데스스트록: 왜 날 데드풀이라고 생각하는거야? (틴 타이탄 고! 극장판 예고편)

링크창고|2018년 6월 5일

데스 스트록 등장 ???: 거기 멈추시지!!! 틴 타이탄 고 극장판 예고편에서 나오는 데스스트록의 설움.... 그리고 거기에 달린 답글 하나 워너한테 박제당한 레이놀즈 갓 이미지 출처는 한반지 자막 예고편 캡쳐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