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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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6일

사실 이 타이틀은 예약을 걸었고, 출시일에 온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포스팅이 정말 심하게 밀리면서 이제야 올리게 되었죠. 솔직히 아웃케이스는 좀 난잡합니다. 1편같은 심플한 맛은 없죠. 하지만 저는 이쪽이 더 좋습니다. 더 데드풀 같아서 말이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이쪽은 오히려 얌전하네요. 사실 이런 표지가 한 장 더 붙어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을 안 쓰는 아웃케이스, 그리고 내용이 애초에 없는 스틸북에 관하여 항상 불만을 말 하는 편인데, 그나마 이 타이틀은 그 문제에서는 한 발짝 떨어지게 되었죠. 넘버링 카드 입니다. 번호가 1050이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 입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데, 저는 이

"Once Upon A Deadpoo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7일

솔직히 이 자품은 신작이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기는 한데, PG-13등급으로 재편집을 하고 새 장면들이 추가 된다고 하여서 오히려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죠. 솔직히 진짜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정말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국내 개봉을 하게 될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더군요. 사실 1편과 2편의 총집편이라고 하여 다시 볼 필요는 없다고 하는데, 추가 장면이 있다고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데드풀이니 그냥 넘어가진 않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PG-13등급이라도 맛이 가는 지점이 몇 가지 보이긴 하네요.

데드풀 시리즈가 "Once Upon A Deadpool" 라는 제목으로 나오게 된 이유가 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2일

개인적으로 데드풀은 정말 좋습니다. 영화가 뭘 가져가야 하는가에 관하여 정말 제대로 된 해답을 가져갔으니 말입니다. 1편은 영화적인 강렬한 지점을 가져가는 데에 성공했고, 2편은 본격 액션 영화라고 생각해서 더 좋아하는 편 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렇기 때문에 블루레이 나오자 마자 예약해서 사버렸죠. 그래서 속편이 또 어디로 갈 것인가가 매우 궁금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속편은 아니더군요. 일단 이번 작품은 2편의 재편집본으로, 3분정도 짧으며 등급 문제가 될 것들을 다 뺐다고 하더군요. 이 버전의 성사 이유가 두 가지 조건 덕분이었는데, 수익금의 일부가 암 퇴치 관련 자선단체에 기부 되고, 프레드 세비지가 출연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야기 특

포켓몬 탐정 피카츄 예고편을 보고...

나이브스의 플랜트|2018년 11월 17일

이거 나중에 DVD나 BD 한정으로 주인공이 '피카피카'만 하는 걸로 영상 따로 나오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거 때문에 사람들은 DVD나 BD를 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