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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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posts[리뷰안] 얇고 시원한 NVMe M.2 SSD 방열판 팬쿨러, M2F25
NVMe M.2에 메인보드 자체 방열판이 달려있다보니 신경을 안썼었는데 HWinfo로 보니 온도가 엄청 높아서 찾아본 팬이 달린 방열판입니다. ㅎㅎ 아무래도 그래픽카드 바로 아래라 얇은 것 밖에 달 수 없었는데 팬이 달린 제품 중에선 제일 얇아보여 질렀네요. 은도금카본 합금인 M2F35에 비해선 알루미늄 합금에 써멀패드도 하나라 아쉽긴 하지만 높이가 어쩔 수 없는;; 써멀패드는 안전하게 박스에~ 팬속도 조절도 안되는건 아쉽지만 본체를 바닥에 놓고 써서 그런가~ 다행히 안느껴지네요. ㅎㅎ 사이즈는 딱 덮을만하니 작은~ 팬도 진짜 작습니다. 높이를 낮추려고 걸치는 방식이라 든든하진 않습니다만 쉽게 빠지지는~ 히트싱크 조형은 괜찮네요. 이
이름없는 새 (彼女がその名を知らない鳥たち, 2017년, 10월 28일 개봉)
일본 영화 ; 이름없는 새(彼女がその名を知らない鳥たち)주연 ; 아오이 유우, 아베 사다오, 마츠자카 토리감독 ; 시라이시 카즈야2017년 10월 28일 일본 개봉 어쩌면 당신의 연애관을 바꿀지도 모를 영화사랑의 결여에 깊이 사로잡힌 사람이 일생의 최후에 꿈꿨던 광경이 이 영화에 담겨있다. 공감 0%, 불쾌감 100%의 형편없는 남자와 여자가 그려내는「궁극의 사랑」. 당신은 이것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당신의 연애관을 바꾸기에 충분할지도 모른다. ◆ 영화 줄거리 그 사람은 왜 사라졌을까? 15살 위인 남자 진지와 함께 살면서 8년 전에 헤어진 남자 쿠로사키를 잊지 못하고 있는 여자 토와코. 불결하고 천박한 진지에게 혐오감을 느끼면서도 그의 적은 월급에
수퍼히어로 장르의 흑역사
거두절미하고 시작. 배트 크레딧 카드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배트 유두 수트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2. 탈리아 알 굴 - 존재 자체가 패망인 흑막. 연기도 똥망. 캣우먼과 함께 하는 농구 - 수퍼히어로가 스포츠하면 그거부터가 반칙 아니냐. 요즘 나왔으면 큰 일 났을 장면 미스터 판타스틱의 총각 파티 - 이건 뭐 위대한 쇼맨인지 아니면 스크류바 광고인지. 판타스틱 4 능력치 몰빵 - 너네 팀업 무비가 뭔지는 아냐? 마사 드립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재즈 댄스 - 피터 파커의 라라 랜드. 스트리트 댄스 - 이건 토비 멕과이어의 흑역사 아니야? 나도 피 흘리지 - 이게 말이야 방구
데드풀- 데드풀이라 재밌었다
완성도 문제인지 판권문제인지 아무튼 뭔가 문제가 생겨서 얼마 팔지도 못하고 스팀상점에 내려간 데드풀 게임입니다. 저도 마지막 세일 기간에 샀죠. 우리의 주인공 데드풀로 빌런 미스터 시니스터의 음모를 막는 액션 게임인데 솔직히 게임성의 면에서는 좋은 소리 하기는 힘듭니다. 적들은 계속 재탕이지 아이템도 거기서 거기, 맵 디자인이 좋은것도 아니고 액션게임주제에 손맛도 썩 좋진 않아요. 플레이타임도 쥐꼬리만한게 질리기는 엄청 빨리 질립니다. 대체 이 게임을 왜 하느냐? 데드풀의 캐릭터성이 기가막히게 잘 나왔기 때문이죠! 데드풀의 입담을 잘 살린것은 물론 개드립, 제4의벽 등등도 마구 넘나들고 각종 패러디도 넘쳐나는등 데드풀만 믿고 따라가는것만으로도 꽤 재밌습니다. 데드풀만 아니었으면 개똥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