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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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posts![[영화] 데드풀2 _ 2018.5.18](https://img.zoomtrend.com/2018/05/18/f0049445_5afe89b770099.jpg)
[영화] 데드풀2 _ 2018.5.18
좋다. 좋아.이렇게 빵터져서 영화본건 데드풀1 이후 오랜만이다. 킹스맨2# 에서 많이 실망해서 속편에 대한 큰 기대는 안하고 있었는데....진짜 푹 빠져서봤다.심지어 1# 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생각함. 마지막에 살짝 늘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그것조차 애교로 느껴짐.쿠키영상들조차 영화와 현실을 넘나드는 데드풀답다. 시종일관 포복절도하면서 봤다. +맛간 예고편.근데 영화전체가 맛이 가 있다.아니지. 데드풀 관련된 모든게 맛탱이 나가있음. +뭔가 데드풀을 보다보면 뭔가 기시감이 드는데...버뜩 옛날 짐캐리의 [마스크]랑 뭔가 겹친다는 생각이 들었다.마스크가 19금 버전으로 다시 만들어 진다면 이런 느낌일듯.거꾸로 20년전에 데드풀을 만든다면 짐캐리만한 배우가 없을 것 같다. +

데드풀 2- 가정의 달 5월에 걸맞는 진정한 가족영화!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세기의 로맨스 영화였던 전편에 이은 가족영화로 데드풀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수많은 드립과 코미디 잔혹함으로 무장했군요. 이번에는 여친 비중이 낮아서 섻함의 비중은 줄어들었지만 그만큼 잔혹함이 왕창 늘어났네요. 이 영화가 코미디풍이라 다행이야.... 이제는 예산도 넉넉히 받아서 액션신도 뻥뻥 터지고 화려합니다. CG도 늘어났고 장소도 여러군데 다니고 역시 돈이 짱이다.... 1편이후 전세계를 돌면서 활약하던 데드풀이 모든것을 잃고 무너졌다가 한 아이를 만나 그를 지키면서 새로운 터전을 찾는 메인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평범합니다. 미래를 바꾸기위해 찾아온 터미네이터도 너무나 식상한 이야기고요. 그래서 분위기가 처지던 초반부는 좀 지루한편이네요. 그렇지

데드풀2 관람 후기 (스포일러 없음)
Deadpool 2 1편의 재미와 데드풀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었기에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보다 훨씬 더 기대하고 있었던 작품. 자신이 영화 속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잇으며 제4의 벽을 깨고 관객들과 이야기하고 절대 죽지도 않으며 미친 사고방식을 가진 그 캐릭터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저예산으로 만들어져 초대박을 냈던 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확실히 제작비 투자를 많이 받았는지 액션 스케일과 시나리오가 매우 커졌다. 데드풀의 장난 아닌 입담을 따라가기에는 정말 많은 집중력과 미국 대중문화에 대한 많은 사전 지식을 필요로 한다. 시작부터 끝까지 다양한 영화들이 패러디되고 입밖으로 이런저런 영화와 대중문화에 대한 드립이 끊임없이 나온다. 자신이 영화 속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

"데드풀 2" 뮤직비디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무척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선는 어벤져스보다 훨씬 더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작품이죠.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매우 강하게 밀어붙이는 지점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너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 보다는 이제는 그냥 보고 즐기는 영화가 훨씬 더 좋게 다가오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그 덕분에 1편 역시 너무나 좋아했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고 있죠. 기여코 배우개그를 하나 보더라구요. 그럼 영상 갑니다. 결국 셀린 디온도 디스전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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