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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15 community Update 3와 CUDA9.1.85 설치 오류
작년(2017)에 NVIDIA의 CUDA 버전8 설치 시 아무 문제가 없었던 거 같은데, GTX1060 Max-Q를 내장한 델 노트북에 계속 오류가 났습니다. 드라이버 버전이 문제인가 싶어서, 제외하고 해봐도 계속 실패... 어려운 건 아니지만, 반복하다보면 금방 한 두시간 까먹게 됩니다. Visual Studio 2015에서 Update가 없는 것을 해야 한다는 글도 봤지만 일단 무시했구요... 저의 경우에는 이렇게 해서 해결했습니다(구글로 검색한 결과) 로컬버전으로 받은 1.4GB가량의 cuda_9.1.85_win10.exe 을 압축프로그램으로 압축 해제한 후, 선택설치를 선택하고, Visual Studio Integration을 제외하고 설치를 합니다. 이후 리부팅한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VOCAL TRACKS 완전판
올 초에 발매된,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보컬 트랙스 ~완전판 CD를 구했습니다. 이 CD, 판매 가격 자체는 대단찮은데 코나미 스타일 한정 판매품이라 일본 외 국가에서 구하긴 조금 귀찮기는 합니다. 어찌어찌 회원 가입은 통과해도, 일본 외 국가의 신용카드는 JCB 마저 거부하는 결제 시스템 통에 사실상 일본 내 거주자를 통하지 않으면 구하기가 불가능하다보니. 수록 곡은 이런 라인 업. 개인적으론 석세스를 비롯하여 가장 열심히 플레이 했고, 그래서 주제가도 굉장히 자주 들었던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9의 주제가를 가장 좋아합니다. 마침 고교 야구부가 배경이었던 9 석세스와도 잘 맞는 가사도 좋고요. '꿈을 움켜 쥐어라~ 우리들이 목표로 하는 미래는~ 반드시 여기에서부터 계속될 테니까'... 그래서 가끔
![[CD] ‘라라랜드’의 그 곡, 델로니어스 몽크 ‘Straght, No Chaser’](https://img.zoomtrend.com/2018/03/25/b0008277_5ab79c0960310.jpg)
[CD] ‘라라랜드’의 그 곡, 델로니어스 몽크 ‘Straght, No Chaser’
재즈 피아니스트 델로니어스 몽크의 ‘Straght, No Chaser’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1967년 앨범으로 일본에서 2014년 재발매된 염가판 CD입니다. 영화 ‘라라랜드’에서 세바스찬이 LA의 고속도로 정체 시 미아와 처음 만날 때 카세트플레이어로 들은 것은 물론 홀로 LP를 틀어놓고 연습하던 곡이 ‘Straght, No Chaser’의 4번째 곡 ‘Japanese Folk Song’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겨낸 주얼 케이스의 겉면. 케이스 내부와 CD. 일본어 북클릿. 라라랜드 - 달콤 씁쓸한 사랑, 아름다운 뮤지컬 라라랜드 IMAX - 보라색처럼 아름답지만 짧은 사랑 라라랜드 - 엇갈린 시선, 이별 뒤에야 마주치다 [CD]
![[CD] ‘팬텀 스레드’ OST](https://img.zoomtrend.com/2018/03/23/b0008277_5ab476c738814.jpg)
[CD] ‘팬텀 스레드’ OST
‘팬텀 스레드’의 OST CD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빛바랜 이미지를 앞세운 두툼한 종이 케이스입니다. 컬렉션을 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만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입니다. 종이 케이스는 주얼 케이스에 비해 보존이 쉽지 않고 파손되기 쉽습니다. 케이스 내부의 이미지. 왼쪽에는 북클릿, 오른쪽에는 CD가 수납됩니다. CD의 프린팅을 비롯한 디자인은 만족스럽습니다. 북클릿도 무성의합니다. 한 장 짜리 종이를 접어 4페이지를 만들었는데 스틸도 사실상 없습니다. 조니 그린우드가 담당한 음악의 퀄리티를 제외하면 CD 구입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패키지 및 북클릿 디자인입니다. 팬텀 스레드 - 가학-피학 뒤엉킨 로맨스, 아름답게 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