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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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5"를 위해 마이클 베이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
한가지는 확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트랜스포머 4편이 아주 나쁜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는 비교우위의 관점에서 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가장 나쁜 영화는 3편이고 적어도 그보다는 낫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3편의 그 이상한 개그는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집에 블루레이가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4편도 흥행을 한 상황인지라 속편 준비가 같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클 베이는 현재 내년 초에 "13 Hours"라는 영화를 개봉시키기 위해 노력중이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 트랜스포머 5편 역시 같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죠. 감독도 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안 했으면 좋겠네요;;;

마크 월버그는 "트랜스포머 5"에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트랜스포머 4는 제 취향에서 너무 많이 벗어난 작품이었습니다. 특히나 그 늑대 장면은 제가 영화관에서 본 중에서 가장 기묘하고 재미 없는 장면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아무래도 엄청난 수익을 거둔 만큼 속편이 나온다고 확정이 된 상황인데, 과연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 것인가와, 과연 잘 만들어질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논의가 되고 있는 상황인 듯 합니다. 이 와중에 마크 월버그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우선 마크 월버그는 트랜스포머 5에 나오게 될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감독인 마이클 베이는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다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과연 마이클 베이가 돌아올지는......솔직히 돌아 올 거라고 생각 해요;;;

트랜스포머 5도 나온다? 근데 또 마이클 베이?
오프닝에서 미리 밝히고 가는 한 가지, 전 마이클 베이 감독에게 아무 감정도 없습니다. 전 나쁜 녀석들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고, 더 록 이라는 영화와 아마겟돈이라는 영화 역시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심지어는 그냥 그렇다는 아일랜드 역시 굉장히 좋아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트랜스포머 3편은 이래저래 불편하게 느껴지는 영화라 손이 잘 안 가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4편의 감독으로 마이클 베이가 확정이 된 판국에 5편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일단 5편 만든다는 이야기는 다른 사람 입이 아닌 스필버그 입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미군 높으신 분으로 나오던 배역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4편도 마이클 베이에게 가다 보니 5편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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