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Posts
21 posts
육룡이 나르샤 23회 줄거리 정도전 조준 이성계 만남 면계수전
육룡이 나르샤 23회 줄거리 정도전 조준 이성계 만남 면계수전 정도전은 개혁을 하고 싶어 합니다. 제도를 통째로 바꾸고 싶어하죠.그런데 그 개혁을 하기 위해서는 조준의 면계수전이 있어야 합니다. 정도전은 조준을 이성계에게 소개를 하게 됩니다. 정도전은 조준을 만나러 그의 집으로 가지만 조준은 문전박대를 하고 맙니다. 누군가 찾아와서 조준의 문서를 훔치려고 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정도전은 분이에게 시켜서 사람들을 모아달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숲에서 술을 마시며 돌아다니는 조준을 보쌈 한 후 정도전에게 데려갑니다. 조준은 정도전을 보자마자 성을 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정도전을 황소고집인 조준을 설득하기 시작합니다. 조준의 면계수전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그 면계수전만 있으면 모

육룡이 나르샤 23회 줄거리 정도전 하륜 만남 조민수를 택한 하륜
육룡이 나르샤 23회 줄거리 정도전 하륜 만남 조민수를 택한 하륜 하륜의 계책으로 정도전과 이성계는 자신의들의 계획이 어그러졌습니다. 세자 창이 왕이 됨으로 조민수가 권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죽써서 개준격입니다. 이방원은 이인겸의 유배지집으로 가서 이인겸이 2주전에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들이 장돌뱅이에게 놀아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사실을 정도전에게 알리고 그 장돌뱅이 손목에는 불에 그을린 자국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정도전은 그가 누구인지 직감하고 이방지와 같이 하륜을 찾으러 갑니다. 하륜이 조민수집에서 나오고 이숙번(하륜의 무사)과 길을 걷는데 미행이 붙은 것을 알게 됩니다. 하륜과 이숙번은 재빨리 도망을 치고 하륜과 이숙번은 초가집 벽에 붙어서 뒤쫓아오는 삼
![제어할 수 없는 폭두 이방원 [육룡이 나르샤]](https://img.zoomtrend.com/2015/11/04/b0310374_5638f5e7a6c11.png)
제어할 수 없는 폭두 이방원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10회 리뷰입니다. 마침내 정도전, 이방지, 그리고 이방원이 만나게 됩니다.육룡이 나르샤 제1화에 등장했던 바로 그 장면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죠. 함주를 혁명의 진채로, 이성계를 새로운 세상의 주인으로, 그리고 그 세상을 설계하고자 한 정도전의 첫 번째 계획인 안변책..이것을 통과시키기 위한 정도전의 계책은 결과적으로는 도당의 가결로 통과되지만, 그 과정에서는 정도전조차 미처 생각하지 못한 뜻밖의 변수가 작용합니다. 당초 정도전은 이방지를 폭두(어디로 튈지 모르는 콩, 생각치 못한 변수를 의미함)로 여겼습니다.세 사람이 조우하기 전까지 정도전은 이방지의 존재를 몰랐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름 모를 자객이 나타나 홍윤방을 습격하여 길태미-홍윤방 연합으로 무산될 뻔했던 안변책을

충청북도여행(충주,제천,단양)
넓고도 넓구나내륙의 바다여!충주호는 충주에서 제천, 단양까지 이어진다. 충주에서는충주호, 제천에서는 청풍호라 부른다. 충주호를 따라 가면충주와 제천을 넘나든다. 중앙탑공원과 탄금대가 충주 쪽명소로 꼽힌다. 청풍문화재단지는 댐을 세울 때 수몰된 마을의 고가와유적을 옮겨놓은 곳으로 제천에 속한다. 청풍호변에 있는 능강솟대문화공간을 들러 단양까지 가는 여행이다. 이동 거리가 꽤 되어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대신 충주호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1박 2일이라 하더라도 시간에 맞춰 세 지역을 모두 들아볼 수는 없다. 충주와 청풍문화재단지를 중심으로 여행 계획을 다시 짜야 한다. 충주와 제천만 연결한 코스로 저녁식사를 마친 후 늦게 귀갓길에 오른다. 수도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