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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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 남해 2박3일 가족여행 코스 1일차 독일마을, 숙소 등
2026년 1월 1일, 무지개로 시작해 아들과의 술잔으로 저무는 밤 (남해 2박3일 여행 코스 1일차)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의 날씨는 -12도로 매우 춥지만 상쾌하다. 이번 1월 1일은 조금 특별하게 보내기로 했다. 아내와 아들과 함께 떠나는 남해 여행. 아이들 어렸을때 오고 두번째다. 이번 여행은 미국에서 공부하느라 함께하지 못한 딸아이가 마음에 걸리지만, 마음만은 네 식구 완전체로 길을 나선다. 오전 7시, 서울 노원 출발. 설렘 반, 장거리 운전 걱정 반으로 핸들을 잡았다. 그런데 고속도로 위에서 기적 같은 장면을 마주했다. 붉게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 그리고 그 옆에 선명하게 걸린 무지개. 일출과 무지.......

새해 목표? 없다. 매일 하던 일을 계속한다. 오늘 하루를 선택한다.
2026년 새해 첫날이다' 어제 송구영신 예배 후 1시 반에 잔지라 아침 9시가 넘어서야 일어났다. 아침부터 단톡방 여기저기서 일출 사진과 새해 인사가 올라온다. 덕분에 침대에서 해가 중천에 떠서야 일출을 맞는다. 2026년 말띠해다. 나도 말띠다. 2026년도 새해 목표는? "없다." 굳이 새해 목표를 말하자면 하던 대로 살아가는 것. 일상의 유지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달리고, 헬스하고, 글쓰고, 강의 준비로 하루를 보냈다. 새해목표는 일상 유지하기 1. 운동 : 자전거 라이딩, 달리기, 근력운동 2. 글쓰기, 책쓰기 : 올해는 사진책을 쓰고 싶다. 3. 독서하기 4. 강의 준비하기 황방산 달리기 영하 1도의 차가운 날씨였다. 황.......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일출 천안 광덕산 일출보며 소원빌기
2026년 붉은색과 불의 기운을 지닌 '병(丙)'과 말을 상징하는 '오(午)'가 만난 '붉은 말의 해'입니다. 구니는 매년 1월 1일은 블랙야크 100대 명산인 천안 광덕산 정상을 올라가서 새해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비는데요. 올해도 광덕산을 올라 떠오르는 첫 해를 보면서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했습니다. 구니의 이웃님들도 올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붉은 말의 해, 병오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구니는 천안 일출명소인 광덕산에 올라가서 새해 일출을 맞이하는데요.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2026년에는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떠오르는 해를 봤습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구름.......
책을 읽고 사진과 글로 남기는 2026년 새해 기록
오늘 하루를 이야기하자면 역시 새해 일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서 특별히 어떤 산에 오르거나 특별한 장소를 찾는 일 없이 해가 뜨는 시간에 맞춰서 스마트폰을 들고 아파트 복도로 나갔다. 삼각대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세워준 이후 창문을 스마트폰 절반(카메라가 가리지 않도록) 정도 닫으니 딱 정확하게 고정이 되었다. 내가 거주하는 김해를 기준으로 일출 시간은 오전 7시 36분 정도였는데… 아침 7시 10분에 일어나서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고 이불을 개고, 365일력 다이어리에 적은 오늘의 일정을 살펴보다 보니 어느새 일출 시간이 되었다. 아이폰 14 프로가 가진 고스트 현상이 살짝 아쉽기는 해도 이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