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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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단지

제주에 행사가 있어, 올초에 이어 다시 제주로. 제주 가는 길 - 김포공항. 제주 상공 중문단지 부영호텔 창밖 풍경 - 제주하면 야자수. 하루 자고, 다음 날 중문단지 올레길 8코스를 걸으며. 바람이 거세다. 제주도 三多 중 하나. 중문단지 올레길 8코스 해변 중문단지 동편 바다다 카페. 위치가 좋아 전망이 좋고 루프탑도 있어 인기있는 곳이다. 제주는 운전하기 불편하고 높은 물가가 좀 아쉽긴 하지만 깨끗한 환경, 멋진 풍경으로 좋은 여행지이다.늘 설렘을 갖고 출발해서 아쉬움을 갖고 돌아오는 제주.

[제주도] 김녕해수욕장의 올레길

[제주도] 김녕해수욕장의 올레길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8월 4일

김녕해수욕장을 둘러보고, 멀리 보이는 풍력발전기를 구경하러 외곽으로 발길을 돌렸는데 여기도 올레길이네요. 최대한 가까이 가보려~했는데 논밭이라 제주돌담 구경만 실컷했던ㅋㅋ 하긴 예전에도 친구녀석과 우포늪을 헤치고 다녔던 기억이 나던 ㅋㅋㅋ 파노라마가 실패해서 이것만 ㅜㅜ 여기도 공사가 벌어지고 있던데 현재는 별로 없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카페 등 많이 들어 올 것 같네요. 포토 포인트처럼 보리밭도 멋지던~ 돌담과 함께 참 좋았네요. ㅎㅎ 외곽쪽은 돌이 많긴 하지만 한적한~ 올레길이 오솔길처럼 길이 잘 되어 있어 풍경도 좋고 참 마음에 들더군요. 갯무꽃도 한두송이~ 돌고~ 돌아서~

[2018가을-제주트래킹] 3일차(1), 올레길 14코스(feat동네 말), 선인장식당 얼큰라면!

사부작 생활기행|2019년 1월 21일

썸네일은 강식당 촬영지 선인장 식당의 얼큰라면 입니다^^ 토리의 꿈 게스트하우스 조식 어제 간만에 포풍 트래킹을 했죠. 전기장판 뙇 키고, 난로도 뙇 키고 뜨끈뜨끈하게 푹 잤더니 몸이 가뿐해야 하는데.. 좀 무거운 아침입니다...ㅎ 조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당. 시리얼과 컵라면 이예요. 여기가 공용공간 :) 아침을 먹고 배낭을 공용공간에 맡기고 가뿐하게 출발합니다. 이번 시즌엔 지금까지 이용하던 짐매니저님이 연락이 안되어서 다른 업체를 이용했어요. 구관이 명관이라고 친절하고 바로바로 연락되던 짐매니저님 그립네요.. 사업이 잘 안되셨나ㅠㅠ 아무튼..! 오늘은 내륙과 해안길 반반인 올레 14코스를 갑니다! 올레 14 코스 저지리부터 한림항까지 19.1k

[2018가을-제주트래킹] 2일차, 비오는 곶자왈 올레 14-1코스와 흑돼지모둠

사부작 생활기행|2019년 1월 20일

썸네일은 후추의 가을作, 우산 너머 보이는 빗속의 그녀랄까 현대관광호텔 식당 2일차 상쾌한 아침이 밝았습니다. 햅삐-! 야행성인 깡이는 아직 시차적응(?) 중이라 다소 힘들게 일어났습니다ㅋㅋ 빡세게 움직이려면 잘먹어야죠, 아침 7시 30분에 식사하러 지하1층 식당으로 내려왔습니다. 오호 한식 뷔페? 집밥st 기본적인 반찬과 샐러드, 국, 메인은 생선튀김이네요. 생각보다 나이스한 아침 식사입니다.^^ 주방 이모님 피셜, 매일 반찬이 달라진다고 해요. 든든히 먹고 이제 출발! 나이스한 조식에 이어 나이스한 타이밍의 버스를 타고 나아갑니다. 지난 여행의 엔딩지점이자 14-1 코스의 시작점인 저지마을로 고고 >_<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