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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래] 5일차(1), 다크투어리즘+올레 10코스와 객주리조림

[제주 올래] 5일차(1), 다크투어리즘+올레 10코스와 객주리조림

사부작 생활기행|2018년 4월 18일

썸네일은 유채꽃밭에 쏙 들어간 깡이! 게스트하우스 집 조식 게스트하우스 집 에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ㅇㅅㅇ)/ 4인실 방을 둘이서만 썼기 때문에 매우 쾌적하게ㅎㅎ 꾸르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 카페테리아에 아침을 먹으러 나왔어요. 카페테리아는 낮에 카페로도 영업하시고 저녁엔 수제맥주도 파시고ㅎㅎ 용도가 다양합니다. 노릇하게 구운 토스트와 계란샐러드, 계피+사과잼과 딸기잼을 주시네요. 아침 그럭저럭 굿. 계란샐러드가 맛있었어요. 오늘은 남은 10코스를 완주합니다. >_< 어제 놀았던 사계항으로~ 사계항 올레표시 10코스는 화순에서 모슬포까지 가는 길입니다. 그런데 이 길이 건설교통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이라네요!

[제주 올래] 4일차, 올레 9코스와 안덕면 갈치국, 흑돼지의 날

[제주 올래] 4일차, 올레 9코스와 안덕면 갈치국, 흑돼지의 날

사부작 생활기행|2018년 4월 16일

썸네일은 점심으로 먹었던 갈치국 사진입니다. 카페베네 푹 자고 드디어 트래킹의 날이 밝았습니다! 예이>_<아침을 간단히 먹으러 숙소 근처에 카페부터 들러봅니다. 베이글이랑 커피로 아침식사.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먹다보니 간단히는 아니네요ㅋㅋㅋ 배부름.. 지나처 가는 제주의 명동, 바오젠 거리입니다. 그런데 아침시간이라 사람이 너무 없군요ㅋㅋ 며칠전에 정식 명칭을 누웨모루 거리로 바꿨다네요. 바오젠이 제주 사투리 일까? 했었는데 그건 중국 기업이름이었고, 누웨모루는 중국어인가? 했는데 우리말이네요ㅋㅋㅋㅋㅋ 둘다 어려움.. 여튼 이곳은 중국인 관광 특화를 위해 조성된 거리라서 중국어가 많이 보입니다. 며칠후에 연동으로 다시 돌아오니 그때 밤거

또다시, 겨울 제주 - 올레길 7코스 맛보기, 카페 가배

또다시, 겨울 제주 - 올레길 7코스 맛보기, 카페 가배

전기위험|2018년 1월 15일

사실 제주도 와서 그리 큰 목표는 없었다. 나로서는 지난 겨울에 섭지코지보다 남쪽으로 남하하지 못했던지라 남쪽을 좀 둘러보자 정도의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여행이 결정되고서야 어디를 둘러볼지에 대해 찾아보기 시작했다. 대략 오름 한두개, 올레길 한두개 정도 둘러보자 하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군산오름을 출발해서 대충 뭔가 걸을 맛이 나 보이는 7코스 언저리를 좀 걸어보자...하고 강정마을에 닿은 것이었다. 이 작은 마을이 한때 주요 뉴스에 매일같이 오르내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마을 안의 일부 현수막을 제외하고는 조용하기만 하다. 민감한 사안에 대해 여기서 함부로 다루기는 어려울 것 같고, 그저 여행자로서의 감상만 여기서는 적기로 하겠다. 군산오름에서 중문을 건너뛰고 바로 '경유 1'이 찍힌

[제주 올레] 5일차, 온평리에서의 하루. 놀멍 쉬멍 먹으멍

[제주 올레] 5일차, 온평리에서의 하루. 놀멍 쉬멍 먹으멍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1월 28일

아직도 블로그 적응기이니까. 이번엔 혼잣말로 써보는 포스트. 날씨체크 5일째 아침이다. 눈 뜨자마자 날씨체크부터.. 요 며칠 너무 바람을 맞아서 자연스럽게 확인하게 된다. 어제 풍랑경보가 뜨기도 하고 체력도 떨어져서 휴일을 갖기로 한날..ㅇㅅㅇ 아침식사는 전날 사장님께 예약을? 걸어야 했는데 느긋하게 9시에 먹기로 했다. 깡이 역시 쉬더라도 밥은 먹고 쉬기로. 달휴 게하 카페테리아 컨테이너 방을 나와서 컨테이너 카페테리아로 들어가는 깡이. 요 며칠 부지런한 생활해서 아침시간에 딱 일어나준다. ㅇㅅㅇ후후 달휴 게하 조식 귤하고 직접 만드신 샌드위치. 그리고 레드키위를 주셨다. 커피도 내릴 수 있고. 샌드위치는 가게에서 파는 것 만큼 맛있었는데 치즈와 채썬 양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