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의기묘한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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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쳤다!!

미쳐날뛰는 아츠팟의 캐밥이 마술용으로 쓰는 보검 중에 헤파이스토스가 직접 만들고 이 양반이 쓰던 보검이 있습니다. 성능은 위력만큼은 엑칼을 능가한다고...(뭐 엑칼은 달빠세계에서는 신들이 만든 무기 이상이라지만....) 설마 세이버 헤클도 가능한 겁니까? 아처 헤클이야 뭐 소설에서 나오지만... 세이버 헤클 은 대체 어느정도 괴물인 겁니까? (아처 헤클도 장난 아니라죠?)

괴터데머룽은 한마디로

현지민들의 상황 저항조차 안함 지배자의 성 (Let It Go~!!) 숨어있던 것의 정체 짬뽕밥 먹는데 뜬금없는 전개는 페그오 그바닥이니 뭐라 말하기 어렵군요. 인연예장 단 헤클 미안하다 이거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세계관 최강자들의 싸움 헤라클레스 VS 시구르드 ㄹㅇ 실화냐?! (이하생략)

북유럽 이문대 현황

아무래도 진주인공은 얘네 같은데? 여러분! 님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발할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칼데아에 들어오면 서번트들에게 “동무들을 많이 데리고 오시오” 이러는 겁니까? 정작 주인공 비슷한 포지션은 얘 같고.... 히로인은 이 둘 그럼 구다코/구다오와 마슈는?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머룽

그때 칼데아는 깨달았다. 북구에는 거인들이 날뛰고 있다는 것을! 시구르드는 우리 아처진이 작살내 드리겠습니다. 사내새끼(.......)라 에우리알레 양이 맛있 게 드실 것 같습니다. 좀 진지한 이야기인데 이번 2부에 본격적으로 북구신화, 그리스 신화, 인도 신화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아틀란티스 다음은 카멜롯일 것 같고 이후에는 남미로 날아갈 것 같은데 이왕 신 화들 다룬다면 이집트, 수메르도 본격 등장시켜 보는 게 어떨까? (그러고 보니 수메르는 바빌로니아에서 다뤄지긴 했지.) 중국 신화 다뤄도 나쁘지 않을 듯 한데 나타도 있고 달기 관련자도 있는데 왜 봉신연의 안나 오고 엉뚱하게 진나라 나오는 건지.... 이것도 괜찮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