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Posts
510 posts"블러드 워크"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가격이 싸면 더더욱 말이죠. 당시 포스터 이미지가 전면 이미지 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진 않습니다만, 있기는 합니다. 한글자막 지원 되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워너 후기 타이틀 특성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구했네요. 사실 이거랑 미저리중 고민을 좀 했는데, 미저리는 블루레이가 출시 되어서 그냥 이거 샀습니다.

"스쿠프"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우디 앨런 작품이 다시 블루레이로 출시 되는 경우는 별로 본 적이 없네요. 당시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뒷면도 설명이 매우 부실한 편이죠. 예전에 비디오 대여점의 비디오 테이프 뒷면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 어쩔 수 없긴 합니다. 당시에 우디 앨런 영화들은 좀 미묘하게 출시 되긴 했거든요.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여섯번째, "가메라" DVD 입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좀 고민이 있었습니다. 블루레이로 이미 나오긴 했는데, 굳이 블루레이로 사야 하나 하는 느낌이 있는 타이틀이어서 말이죠. 그렇다고 재생기가 지원하는가 하면, 그것도 애매한 상황이고 말입니다;;; 결국 그렇게 돌아다녀서 DVD로 사게 되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후면도 열심히는 만들었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굉장히 올드한 느낌입니다. 양면 슬리브로 만들었더군요. 참고로 뒤집어 끼우면 메인 이미지가 복고 포스터 입니다. 옆면 띠지 입니다. 왜 있는지 모르는 물건중 하나죠. 홍보용 속지 입니다. 참고로 이미 블루레이 박스세트로 리마스터 되어 나온 적이 있죠. 사실 그렇습니다.
"34번가의 기적"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블루레이는 국내에서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다만 알아듣기는 쉬운데, 아무래도 배송비 문제 해결 할 때 까지는 한동안 해외 구매는 좀 자제해야 해서 말이죠 ㅠ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오늘 구한건 1947년판 입니다. 1994년판도 나쁘지 않은데, 느낌은 이쪽이 더 좋더군요. 리핑인 만큼, 솔직히 서플먼트 없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있긴 있더군요. 초기 타이틀 특유의 텍스트 서플먼트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디스크는 이미지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11월에 한 번 블루레이를 사냥 해봐야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