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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posts"섹스 앤 더 시티" 시즌1 DVD를 구했습니다.
이번에도 시리즈물을 달리게 되었습니다. 미국판 입니다. 국내판 케이스는 일반적인 케이스 쓰더라구요. 뒷면은 그래서 더 썰렁합니다. 내부는 의외로 묘합니다. 디스크 제거한건 안 찍었습니다. 너무 훤하게 비쳐서 좀 그렇더라구요.
"바빌론 5" 시즌1 DVD를 구했습니다.
시리즈물은 좀 두렵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정말 큰 용기를 내지 않으면 내치기 힘들거든요. 이 시리즈도 한동안 미루다 힘들게 시작한 것이죠. 시리즈 특성이 특성이다 보니, 표지부터 참 비범하긴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시리즈를 좋아했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 디자인은 동일합니다. 의외로 후면은 디자인을 다르게 했습니다. 내부는 우주선 입니다. 솔직히 초반에는 이 순서를 어떻게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크게 숫자가 적혀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시리즈를 시작한 겁니다.
"미디엄" 시즌 1 DVD를 구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이 시리즈를 소넹 넣게 되었습니다. 무척 괜찮게 생각하는 시리즈인데, 결국 손에 넣었네요. 패트리샤 아퀘트가 이렇게 젊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더군요. 케이스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디스크 소개가 후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솔직히 안쪽은 이미지가 썩 잘 나오진 않아서 그냥 요거만 찍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렇게 시작하면, 정말 끝까지 다 사야 해서 말이죠.
"몬스터즈"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소장하고 싶었던 영화 입니다. 결국 사게 되었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정말 그대로 써먹었거든요. 스펙은 더 실망스럽습니다. 2.0 서라운드라니;;;; 심지어는 서플먼트도 없어요. 디스크 이미지에 왜 홍보문구를 넣은 걸까요;;; 내부 이미지는 스틸컷 정렬 입니다. 정말 고민이 많았던 타이틀 입니다. 만듦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정말 처참하거든요. 하지만 소장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