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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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라그나로크> 코믹콘 예고편
저번 예고편부터 느낀 거지만, '라그나로크'란 제목을 갖고 있길래 기대했던 심각성이나 진지함, 어두운 분위기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널리 보내버린 영화. 보는내내 라도 개봉한 줄 알았다. 아니 벌써? 어째 보다 나 느낌에 더 가까운 행성이렷다... 그리고 등장하는 신뢰의 이름. 보다가 놀란 게, 마크 러팔로 나온다는 거. 캐스팅 되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저번 예고편 때 헐크로서의 모습 밖에 나오지 않길래 뭐랄까 깜빡 잊고 있었는데 역시 본체도 등장. 대체 저기까지 어떻게 간 걸까 싶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얼마나 황당할까 싶다. 이런 장면 보면 또 한 없이

토르3 감독이 타이카 와이티티 셨군요
토르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보러가게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아이언맨3와 비슷한 느낌이 될 것 같아서요. 자기만의 색깔과 철학, 시퀀스를 가진 감독이 캐릭터극인 히어로물과 시너지를 잘 이룬 케이스였으니 말이죠. 왜냐하면 타이카 와이티티 분은 이전에 만든 대표작이 여러개 있으나, 그중 폭발적인 인기를 끈 작품이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 거든요. 아주 기대됩니다. 모두 잘 알고 있을 거라 생각했던 뱀파이어를 일상코미디로 표현한 작품이었는데, 블랙코미디를 기본베이스로 자아내기 힘든 연민감과 공감어린 웃음이나 경악어린 웃음을 일으킨 와이티티의 대표작이기도 합니다. 이미 이전에 토르는 두 편이 나왔었기 때문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소재'입니다. ...위 트레일러를 보면 그 소

제프 골드블럼과 칼 어번이 "토르 : 라그나로크" 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현재 토르 : 라그나로크는 겨우 방향을 잡아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다양한 사건이 터져나온 상황이다 보니 일단 이 영화도 상당한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결국 방향이 설정된 듯 하고, 감독도 정해졌으니 이제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이미 케이트 블란쳇과 테레사 톰슨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제프 골드블럼 입니다. 그랜드마스터라는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칼 어번은 스커지 라는 캐릭터라고 하네요.

마크 러팔로 曰, "토르 : 라그나로크는 두 영웅간의 버디무비 스타일이 될거다!"
현재 토르 3는 이래저래 난항을 넘어서 그럭저럭 뭔가 진행 되고 있다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2편 역시 진행에 관해서 정말 많은 문제가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게다가 나오고 나서도 그 후폭풍이 좀 심했던 문제도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현재 토르 시리즈는 그래도 3편을 만들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여기에 헐크가 나올 거라고 거의 확정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마크 러팔로가 입을 열었습니다. 이 영화가 "미드나이트 런 같은 분위기의 영화"이며 "토르와 브루스 배너 간의 관계를 다루는 이런 방식을 좋아한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대로 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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