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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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나쁘지 않고 소소하게 재미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러면 안 되는 거였다. 이 정도의 조합으로 그냥 나쁘지 않고 소소하게 재밌기만 하면 안 되는 거였다. 를 연출했던 감독 답게, 생각보다 액션의 강도가 높다. 보디가드와 킬러라는 직업군을 그저 소재로써만 사용할 거라 여겼었기에, 굵직 굵직한 액션 시퀀스에는 딱히 기대가 없었었는데 이 정도라니 의외다. 특히 암스테르담 전체 액션 시퀀스는 확실히 공을 들였음이 제대로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액션 자체가 많은 영화인 것은 아니지만. 안타까운 건 코미디다. 로 한창 주가를 날리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바로 그 사무엘 L 잭슨을 데려다놓고 코미디의 강도가 이 정도라면 말도 안 되는 거다. 코미디
![[킬러의 보디가드] 유쾌한 구강액션 최강전](https://img.zoomtrend.com/2017/09/03/c0014543_59aada5c5aa50.jpg)
[킬러의 보디가드] 유쾌한 구강액션 최강전
데드풀로 좋아진 라이언 레이놀즈와 쉴드 수장인 사무엘 잭슨이 듀오로 나오고 오빠야와의 콜라보로 정말 기대하던 작품인데 기대를 충족시켜줄만 하더군요. 스토리도 의외로 정통파라 더 재밌었고 누구나 즐길만한(?) 추천작입니다. 물론 청불로 나왔으면 또 좋았겠지만 아쉽게도...모자이크(이건 뭐 그럭저럭~)와 분량편집으로 15세로 낮췄다는데 분량은 좀 아쉽더군요. 셀마 헤이엑의 술집 혈난무를 볼 수 있었을텐데;; ㅠㅠ 그나마 여성 배역 중 비중있는 역할인데 그 무쌍을 자른건(아마?)... 둘의 캐미가 정말 대박!!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분함이 최고다 하는데 암살당하는건ㅋㅋㅋㅋ 액션이나 유혈 수위가 꽤 있는데 이게 개그코드와 합쳐지니 정말 데드풀 생각도 나고

킬러의 보디가드 - 뻔함을 넘어선 만족스러움
지난주 까지만 해도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주는 정말 많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좀 놀란 상황이죠. 물론 지난주에는 정말 좋은 영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취향으로 인해서 피해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 한 편을 피해 가버린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이번주도 영화가 세편이 일단 선택이 된 상황이다 보니 그다지 매력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패트릭 휴즈입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다른 영화를 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 바로 익스펜더블 3 이죠. 솔직히 유출만 아니었다면 그래도 그렇게 흥행이 엉망이 되지는 않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라고 할 수 있

국내 박스오피스 '브이아이피' 1위!
19금 범죄 드라마 '브이아이피'가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호'와 '신세계'의 박훈정 감독 연출. 김명민, 장동건, 박희순, 이종석 주연. '우는 남자' 이후 3년만에 장동건의 스크린 복귀작. 99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9만 9천명, 한주간 94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7억 1천만원. 내용상의 잔혹함과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 등으로 인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던데... 총제작비 94억원에 손익분기점은 340만명 정도인 영화로서 일단 시작은 나쁘지 않게 끊었습니다. 2주차부터의 흥행이 중요하겠군요. 줄거리 :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