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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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버디물은 캐릭터만 잘뽑으면 중간은 간다.
9월의 첫 영화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잭슨의 버디물로 시작하는군요. 전설적인 킬러 사무엘 잭슨이 전 독재자 게리 올드만의 재판의 증인 출석을 위해 헤이그로 가야하는데 독재자의 부하들이 사무엘 잭슨을 죽이려 떼로 몰려드는 와중에 사무엘 잭슨 덕에 트리플 A급 인생에서 나락으로 굴러떨어진 보디가드 라이언 레이놀즈가 호위를 맡는 버디 무비입니다. 계획적vs즉흥적, 진지vs유쾌등등 두 대비되는 캐릭터들이 뭉쳐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버디물은 두 캐릭터만 훌륭해도 재밌게 볼수있는 장르이고 이 영화도 그렇습니다. 평가가 안좋은 이유를 쉽게 알수있을 정도로 구성이 깔끔하지 못하고 텐션조절도 엉망이고 심지어 화면 효과 연출이 튀는 장면까지 보일 정도인데 사무엘 잭슨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콤비플레이만으로도

킬러의 보디가드 - 새롭진 않으나 배우 조합 잘 살려
※ 본 포스팅은 ‘킬러의 보디가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경호회사 CEO 마이클(라이언 레이놀즈 분)는 경호 업무 도중 의뢰인이 피살되어 AAA급 경호원 자격을 상실합니다. 2년 뒤 벨라루스의 독재자 두코비치(게리 올드만 분)가 국제사법재판소의 재판에 회부되자 전문 킬러 다리우스(사무엘 L. 잭슨 분)가 증인으로 채택됩니다. 두코비치가 다리우스 암살을 노리자 마이클이 다리우스 경호를 떠맡게 됩니다. 두 주연 배우 조합 인상적 패트릭 휴즈 감독의 ‘킬러의 보디가드(원제는 ‘The Hitman's Bodyguard’)’는 유럽을 배경으로 킬러와 경호원이 한 팀을 이뤄 악에 맞서는 코믹 액션 영화입니다. 사무엘 L. 잭슨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조합부터 기대를 모은 ‘킬러의 보디가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개봉전부터 기대했던 킬러의 보디가드, 예고편이나 사진만 봤을때는 사무엘 잭슨이 나와서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본 후엔 라이언 레이놀즈한테 빠졌네 ㅋㅋ 개봉 후에 평이 반반으로 갈리길래, 괜찮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재밌게 보고왔다.일단 사무엘하고 라이언 케미가 좋더라 둘이 투닥투닥 거릴때가 제일 재밌었고, 액션씬이 생각했던것 보다 빠르고 파워풀해서 액션보는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 특히 라이언이 오토바이로 추격할때 제일 멋있었음*_* 약간 루즈한 포인트도 있긴했지만 킬링타임으로 보기에 좋은 영화고 기분좋게 볼 수 있는 영화라 더 좋았다. 다만 CGV 단독 개봉이라 CGV만 가야하는게 좀 불편 ㅡㅡ롯시,메박은 가까운데 CGV는 거리가 있어서 이거보러 따로 나가야했네 휴...ㅋㅋㅋ 그래도 기대만큼 재밌

킬러의 보디가드, 2017 (The Hitman's Bodyguard)
킬러의 보디가드, 2017 (The Hitman's Bodyguard) 로동을 마치고 암생각없이 낄낄 웃을수 있는 영화를 보고싶어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만족하면서 나왔어요 ㅋㅋㅋ어떻게보면 뻔할 수 있는데 잭슨옹 표정 너무 얄미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런 걱정없이 계속 낄낄거리다 나오고 싶은분께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