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
Posts
10 posts
브라이트 / Netflix
2017년 겨울 작품인데, 이제서야 시청했다. 인간과 오크와 엘프와 페어리...가 서식하고 있는 LA를 배경으로, 우연하게 다크로드 재림 계획에 말려들어 고생을 하는 인간형사와 그의 파트너 오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경찰 버디 + 히스패닉 갱스터 + 신화와 마법...을 함께 쉐이크한 가벼운 팝콘 영화로 즐기면 될 것 같다. 물론, 엘프, 인간, 오크의 서열과 관계, 그리고 완드를 향한 모든 종족들의 탐욕에 대해 심사숙고해 볼 수도 있겠지만, 뭐 딱히 그럴 필요까지야 있나 싶다. 윌 스미스는 언제나의 모습 그대로인 것 같고, 오크 분장은,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잘해도 인간의 형체에 가까울 수록 어색하다고 느껴진다. 반가운 얼굴로 마가렛 조가 잠시 등장하고, 응오 탄 반 (베로니카 응오)이
![[영화 / 넷플릭스] 브라이트 bright _ 2018.7.29](https://img.zoomtrend.com/2018/07/31/f0049445_5b5fea1c5874a.png)
[영화 / 넷플릭스] 브라이트 bright _ 2018.7.29
진짜 매력적인 세계관이라고 생각했는데.역시 기대는 실망의 어머니구만. 엘프, 오크, 요정까지 부대끼며 같이 사는 LA라니.거기에 마법을 쓰는 다크로드까지....설정은 진짜 재밌을꺼 같았는데. 막상 까보니 어설픈 애니만 못하다.종특이 좀더 잘 표현되었어도 좋았겠고... 마법을 좀더 잘 섞어서 풀어봐도 좋았을꺼 같은데 아쉬움. 속편이 나온다고 하는데 큰 기대는 되지 않는다.

2017)브라이트,Bright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세계관이 독특한 점에 꽤 관심이 가지만. 영화 끝나고 나면.결국.윌스미스 아직 건재하다. 시리즈 가보자.

결국 "브라이트"의 속편이 촬영 시작 하더군요.
얼마 전에 브라이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인간적으로 한 감독에 대한 기대를 완전히 접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상황이었죠.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한데이빗 에이어 감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매우 기대를 햇었는데, 이 작품에 관해서는 더 이상 기대를 안 해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넷플릭스의 이런 선택 역시 매우 걱정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너무 싫었죠. 또 다시 발복 잡는 영화가 나온 셈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에이어와의 계약 사항 대로 가는 듯 하더군요. 게다가 배우진도 거의 그대로인 듯 하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오크의 오디션 바이럴 영상도 같이 나왔습니다. 영상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