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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ぐらんぶる) - 10, 11화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단 1g의 도움도 안 된다고 자부합니다. 아마도~ 이번 분기 열심히 제 때, 제 때 감상하고 있는 멋진 작품이에요! 이번 10, 11화는 오키나와!!! 랍니다. 다음화까지 오키나와겠네요~ 그럼 즐거운 추석~루였어요~♤

그랑블루(ぐらんぶる) - 9화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단 1g의 도움도 안 된다고 자부합니다. 아마도~ 이번 분기 열심히 제 때, 제 때 감상하고 있는 멋진 작품이에요! 이번 9화는 다이빙을 가기 위해 열심히 준비중인 부원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요. 그 와중에... 왕 게임을 잘 못 하면... 다음화는 드디어 오키나와겠군요! 즐겁게 감상중인...루였어요~♤

<Fate/Apocrypha>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 내용 유출이 꽤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역시, NETFLIX로 감상했어요. 방영 분기에 보는 것보다 끝나고 연속으로 보는게 좋네요. 확실히! TonyG 님의 작품 이에요. 결론부터 정리하자면, 주인공 빼고 나면, 그럭저럭 볼만은 했다 정도에요. 흑/적으로 팀 나눠서 뭔가 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발상 같았고, 룰러라는 존재도 괜찮아 보였어요. 모 땀흘리며 마파두부 먹는 신부를 생각할 때, 룰러 역시 서번트로 하는게 훨씬 나은 선택이랄까요? 확실히 등장 서벤트/인물이 너무 많은게 문제긴 했지만, 볼 마음 먹고 보니까 내용을 파악하는 것 자체에 크게 문제는 없었고, 거의 후반까지의 전개/전투도 아주 좋다고는 못해도 적당히 볼만 했지요. 결론은..
![[BD] 빙과(氷菓) 3, 4 / ULTIMATE FAN EDITION BOX](https://img.zoomtrend.com/2018/09/08/a0072722_5b93a6d233cbb.png)
[BD] 빙과(氷菓) 3, 4 / ULTIMATE FAN EDITION BOX
안녕하세요? 드디어 Blu-ray 전편이 다 도착했어요. 지난 목요일 밤에 엄청 큼직한 상자가 도착해서 놀랬네요! 무게도 꽤 묵직했답니다. 개 봉 무려 이중구조의 거대한 상자 안에 에어캡으로 둘러쌓여서 단단히 고정된 상자와, 에어켑에 둘둘 말린 두 권의 블루레이 디지팩이 정말 정성들여 포장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줬어요. 덕분에 포장 여는 것도 꽤 힘들었답니다. 이런 수고는 즐거운 수고지만요~ 저 상자를 다시 열어야 비로소 본상자가 나와요. 겉 디자인은 고전부의 빙과 표지를 귀엽게 데포르메한 디자인이네요. 작품 안의 빙과 표지는 꽤 무시무시한 그림인데 말씀이죠~ 다시 열면, 비닐종이로 보호된 아트북이 보여요. 양쪽의 고리를 잡고 들어올리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