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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헌트>에 대해 간략한 소감~

<고스트 헌트>에 대해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일할 때 옆에 뭔가 하나 틀어놓고 하는걸 즐기는 편이에요.그리고, 오늘은 를 틀어뒀는데...(네!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랍니다~) 이 작품의 여 주인공... 그러니까, 타니야마 마이...영감 쪽으로는 다양한 스킬을 두루 겸비한, 그야말로 어설픈 만능이면서...안타깝게도, 머리가 정말 나쁘군요.그러니까 본걸 제때 제대로 말하고, 잘 좀 써먹으라고!!! 덤으로, 가끔... 아니 자주... 발암 플레이도 해주고요~ 간략한 소감이었어요. 무슨 소감이 이래...루였어요~♤ P.S. 아! 맞다 작품 자체는 재밌어요.

나이츠&매직 - 제7장까지 감상 소감

나이츠&매직 - 제7장까지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사심 가득, 정말 100% 순수 감상 소/감 입니다~순수한(?) 취미 영역의, 덕업일치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이라는걸 작품 하나 불살라(?) 강렬하게 어필하는 이 작품은... 그저 보는 내내 데굴데굴 구르면서, 입이 귀에 걸려서~멋져! 멋져!만 연발했어요. 개발 과정이, 쉽게 진행됐다면 진행된거고, 그래도 나름 시행착오를 거쳤다면 거친 것이겠지만, 바보는 바보를 알아본다고, 든든한 바보(?)의 로망과 의기투합! 환생한 바보(?)의 취미를 이렇게 훌륭히 승화시키다니... 그저 보는 내내... (중요해서 두 번 말합니다!)멋있어! 부러워! 나도! 나도!를 외치며 몰입할 수 밖에 없었네요. 이 장면에서는 그 멋짐이 거의 극을 찍었다고 해야겠어요! 아

이세계식당(異世界食堂) - 제5,6,7화

이세계식당(異世界食堂) - 제5,6,7화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자부합니다. 아마도~ 이세계식당 의 제5,6,7화 감상기를 간단히 적어볼게요. 주 내용은... 그 리고... 검은거랑 붉은거랑 만남... 요리 잘 못 골랐으면 난리날뻔... 주 저리... 이 작품은 대부분 처음 무슨 음식을 먹는지에 따라, 선호 음식이 결정되는 경향이 큰 것 같아요~(물론, 이것저것 다 먹어봤다는 묘사가 없는건 아니지만, 다 먹어봤지만 처음게 좋다... 뭐 이런 패턴?) 애니메이션화 하면서, 1화부터 출연, 서비스 씬도 넣어가면서 아렛타를 잘 밀어주는군요?(이 작품 히로인 위치니 당연하죠~ 귀엽기도 하고~) 하/지/만, 전 저

이세계식당(異世界食堂) - 제3,4화

이세계식당(異世界食堂) - 제3,4화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자부합니다. 아마도~ 이세계식당 의 제3,4화 감상기를 간단히 적어볼게요. 주 요 내용은... 여기까지가 제3화~ 여기부터가 제4화~ 주 저리... 식당문 조차도 가진자들이 독점하는 현실!!! 그 문 넘어에 있는 세상은!!! 양식점 네코야 입니다~ 눈으로 보는 감상기...루였어요~ P.S. 네코야 점주를 보면...원숭이 꽃신이 생각나는데, 기분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