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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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칸코레] 이게 무슨 중규모야...](https://img.zoomtrend.com/2016/08/16/a0056931_57b33f910111b.jpg)
[칸코레] 이게 무슨 중규모야...
E-4 시작할 무렵 분명 9만 정도 남아있었던 자원이... 게이지 절반 정도 까니까 6만대로 추락함 -_-;; 아니 아직 69000대니까 앞 숫자만으로 따지긴 뭐하지만 체감되는 자원 감소량, 특히 연료의 압박이 굉장합니다 루트 고정상 거의 소용돌이를 거치게 되는데 여기서 기본적으로 상납하는 연료가 있고 대형함 위주의 운영과 지원함대까지 따지면 그동안 소모했던 비용에 몇 배는 쓰고 있는 것이 확실- 보스전까지 다녀오면 연합함대 거의 전부 중대파 상태라서 수리비까지 막대하게 청구되고 있습니다 ...라스트 스탠드에 들어가서 빨리 정리하지 못한다면 정말 연료 고갈을 걱정해야 할 지도 -_-;; 아직 E-4를 들어가지 않았거나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른 자원보다 연료 위주로 원정을
![[칸코레] E-4/甲 결과 - 아낌없이 쏟아부었노라?!](https://img.zoomtrend.com/2016/05/20/a0072722_573f1cc1cf35c.png)
[칸코레] E-4/甲 결과 - 아낌없이 쏟아부었노라?!
안녕하세요? 2016년 봄 이벤트, 슬슬 끝까지 갈 수 있을까 위기감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자원 봐가면서 난이도 고민할 때가 되어가는 걸지도요. E -4 E-3의 교훈이나 다른 분들의 말씀도 있었기에, 지원/결전 지원함대를 처음부터 운영했고 더하여 기지항공대까지 전부 투입, 사실상 자원을 갈아넣었다 싶어요. 정작 주/차력 함선들은 아직까지도 아꼈지만, 그 결과, 난이도에 대한 감각 자체가 무뎌졌다고 할지, 투입할 자원과 시간이 남아나는가 라는 정도 이상의 감흥이 없네요. 난이도와는 또 다른 차원의 감각이랄까요? 아무튼 어려웠냐면 어렵지는 않았지만두근두근(?)했다~라고... 진행은 G → I → J → K(보스) 순으로 매회 고정(고정 진행을 위해 화력을 일부 희생)했고 G
![[함대컬렉션] 신규시스템 기지항공대 설명](https://img.zoomtrend.com/2016/05/15/d0053452_57388995d8d65.jpg)
[함대컬렉션] 신규시스템 기지항공대 설명
이번 이벤트부터 칸코레에 신규 시스템으로 기지항공대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벤트 E-1 ~ E-3까진 항공대를 설치하기 위해 점령작전을 수행하는 방식이며E-4부터 점령지역에 항공대를 설치해 전투에 들어가게 되는 방식의 이벤트 진행이지요.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구체적으로 정리된게 없어서 제가 알아볼 겸 같이 정리해서 올립니다. *본 내용은 일본 칸코레 공략 위키의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됩니다. 1. 요약 아군은 육상기지에서 항공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공격은 항공 공격함대의 공격에 앞어서 실시되며 현재로선 이벤트 해역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공격 순서는 색적 → 기지항공대 공격 → 개막폭격 → 지원함대 → 개막뇌격 → 전투 설정은 이벤트 해역 화면 왼쪽 아래의 기지항공대 배너를 클릭하면 등장합니
![[함대컬렉션] E-4 북태평양전선해역 - 발진! 기지항공대! (갑)](https://img.zoomtrend.com/2016/05/14/d0053452_5736f09d3d9d3.png)
[함대컬렉션] E-4 북태평양전선해역 - 발진! 기지항공대! (갑)
E-4는 1~3보다 어이가 없을정도로 쉬운 해역이라고 느껴집니다 (....) 아니 뭐, (제 기준에선) 1~3도 상당히 쉬운편이라 느꼈는데 E-4는 더하네요. E-1부터 따라오는 연합함대 딱지가 붙는 해역입니다. 함대는 대체적으로 2군을 투입하는 분위기이지만 여기서 중요한 함대는 항공모함 수상타격 공략도 괜찮지만 가장 안정적으로 공략을 하는건 선빵필승의 항모부대죠. 꼭 정규항모만 사용할 필요는 없고 경항모와 혼합하여 사용해도 충분한 해역입니다. 정규항모 여유가 없으시다면 고성능 경항모를 혼합하여 사용하시는걸 권장 함대편성 저는 기동타격으로 진행을 했기에 항모부대로 설정하였습니다. 1함대: 고속전함2, 정규항모4(or 정규항모2, 경항모2) 2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