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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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 (갑) 공략시작
편성은 1에서 시작하는 기동타격 갑신병자의 탁월한 선택 기지항공대는 풀렛푸 세팅을 권장하지만 숙련도 상승을 위해 육공과 같이 출격으로 내래 우리 육공트럭의 힘을 보여주갔어! 틀려 기지 항공대 폭격 -> 개막폭격 -> 지원함대 -> 개막뇌격 4콤보는 오슈터를 바보로 만듭니다. 서희님도 문을 활짝 뭐, 무탈하게 S승 찍네염...ㅇㅅㅇa 파밍을 한건 아니지만 운류가 나왔으니 감사하게 냠냠

칸코레 E-4甲 클리어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된 맵입니다. 기동부대 고속함대 통일, 전함은 2척이하로 편성할 경우 A-D-E-F-K 고정루트를 공략할 수 있습니다. 기동부대편성 1함대 2고속전함+4공모경모 2함대 1경순+1중순+2뇌순+2구축 편성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보크사이트 소모가 커지기 시작하는데 보스방까지가서 매번 S~A승을 뽑아내고 돌아올때마다 대략 700가량씩 소모했습니다. 최종형태의 중순서희는 키타카미,오오이의 연격(부부갑 포뇌합230기준), 구축함은 유키카제가 어어어를 장착한 어뢰컷인 정도는 되야 중순서희의 장갑에 막힌 지근탄 데미지에서 확정적으로 해방되므로 2함대 편성은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쉽게 깰려면 유키카제,오오이,키타카미를 2함대의 4,5,6번자리에 넣는 편성이 베스트입니다. 묘코급
![[칸코레] 그러고보니 이벤트가 내일까지였었군...](https://img.zoomtrend.com/2015/12/01/a0056931_565da93ccb782.jpg)
[칸코레] 그러고보니 이벤트가 내일까지였었군...
오늘도 여전히 파밍 삼매경입니다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원래대로라면 오늘이 이벤트 마지막 밤(...) 내일 오전 11시에 메인터넌스 개시 예정이었던 걸 생각하면 어이쿠 -_-;; 생각보다 쉽게 클리어 가능한 이벤트라고 생각했는데 2주라는 기간이 그리 길지 않네요 중규모라는 이야기에 어느 정도 대비는 했는데... 예측과 어긋난 부분이 있다면 확실히 운용하는 함대가 소형함 위주라 그런지 지출이 줄어든 때문이겠지만 꾸준히 지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어느 정도 남아있는 자원-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이번 이벤트에 소진된 자원 대부분은 본편 클리어 이후 거진 파밍으로만 소요된 것들입니다 예전같으면 그냥 4~5만 정도만 쌓아두고 이벤트를 달렸겠지만 왠지 요즘 다나카스의
![[칸코레] 이벤트 e-4/e-5 을 돌파](https://img.zoomtrend.com/2015/11/29/a0200494_565af8a7a6604.jpg)
[칸코레] 이벤트 e-4/e-5 을 돌파
e-4 편성입니다. 아래편성으로 e-4 갑 지원없이 보스 머가리만 남겨놓고 게이지는 거의다 깼으나... 한 20트했습니다. 결전지원도 당시엔 갑이였던지라... 썼는데 그리효과가 ㅠㅡ... 그래서 주로 주로 사진에 마야장비 만아래에는 주로 함대지원사령부 썻습니다. 노키라작으로도 잘안터져서 주포달기도했구요.. 그러나 갑으로 야전 a승도 겨우겨우....보방 s승 당장 파밍을 어덯게 하냐..막막한느낌이랄가요;;; m/j마스 깨는게 발암이기도하고...... 노리자니 주말이라는 한정된 시간과....자원의 압박이 크더군요.... 괜히 e-4 갑하다가 멘붕이와서... e-5까지 다못깰것같아서 을로 방향전환을 했습니다. 그래서 갑포기... 위편성에서 소시민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