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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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4 甲 전력게이지 갑의 기로

칸코레 E-4 甲 전력게이지 갑의 기로

기록하고픈 잡담|2016년 11월 23일

삽질 중에 발생한 기적적인 S마스.. 완전승리S ..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보스마스 야전은 필수인데 아무도 없잖아요?? 게다가 S마스 원래 대파 내지 중파 2는 기본에 R마스 제대로 통과를 못합니다. 장갑항모 투입한다면 혹시 모를까.. 이거 완전 꽝 조합. Orz 나가토 드랍하더군요. 근데 연합에 2척 못넣잖아 결전지원,전위지원 보낼 키라작 할 틈이 없어서 계속해서 자원의 여유가 있는 현재... 단독 돌파 시도 중입니다만, 뭐... 진짜 중요한건 막트가 아니라는거지만(...) 어찌되었든 현재 저한테 맞는 조합은 이탈리아 + 로마 + 아부쿠마 + 3 구축 최단루트인거 같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운빨일 뿐인데 ~_~;; 성공률은 절대 보장 못하지만 보키가 거의 안갈린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칸코레] E-4 클리어

[칸코레] E-4 클리어

어뢰 컷인은 게이지를 분쇄하는데 아주 요긴하게 쓰이는 대화 수단입니다 타겟이 땅 위에 있지만 않다면 그 어떤 철벽도 장애물이 되지 못하지요 E-4는 지도만 하나일 뿐, 사실상 두 해역에 가깝습니다 전장 자체가 완전히 분리되어서 한번 섬멸전으로 넘어가면 게이지를 리셋하지 않는한 돌아갈 수 없지요 일단 운송 작전을 수행해야 하는 전반부는 2항순, 3구축, 1경순 조합으로 최단 루트인 CHKM을 밟을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의 수문장은 공모오급개가 있는 H인데, 항순에 MAX 수상전투기를 1슬롯씩 배치하고(나머지는 탄착관측을 위한 정찰기) 방공구축함이 대공컷인을 터트려주면 제 체감상 1/3 정도 공모오급개를 깡통으로 만들어줘서 돌파하는 일이 수월했습니다 게이지 삭감 초기

칸코레 E-4 甲 수송게이지 클리어

칸코레 E-4 甲 수송게이지 클리어

기록하고픈 잡담|2016년 11월 21일

H마스 오급 돌파가 너무 힘들어서 이거저거 찾다가 4항전2구축으로 수송게이지를 클리어 했습니다. 연료2만,수복재140여개를 사용.. E-4는 후반부가 더 무서운데 전반부에서 이 고생을 하고 과연 깰 수 있을 것인가? ;;; A승 37포인트고 S승은 현실적으로 무리, 구축의 대공컷인과 보일러를 다 포기하고 대발을 탑재하면 A승 60포인트까지 나옵니다. 최종전에선 E-3에서 사용하던 결전지원 포맷의 함대로 전위 지원을 부르고 대발x6으로 진행했습니다. 진행루트는 C-D-F(탄약)-I(소용돌이)-J-H-K-M C마스 : 단종진으로 S승은 문제 없습니다. 기함에 놔두지 않은 구축함은 가끔 대파 사고가 날 정도로 적 명중률이 살벌합니다. 최단루트 혹은 가벼운 편성일 수록 레벨 높은(결혼) 함을 얼마나

[함대컬렉션] E-4 말라카 해협 야전 (갑)

[함대컬렉션] E-4 말라카 해협 야전 (갑)

약정의 자막 약정|2016년 8월 27일

중규모는 개뿔에 중규모.. 다나카스 개샘키야 화력규모나 편성은 그렇게 빡쌘편은 아니지만 라스트 난이도로 따지면 작년 AL E-7 급이라 생각됩니다. 이번에도 갑종훈장 조절을 위해 고의적으로 조절한 듯 싶은데 슬슬 갑종훈장은 포기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이번 해역은 최종해역 답게 올스타 편성으로 등장하는 매우 더러운 해역입니다. 난이도로 따지면 E-3의 개량버전으로 오히려 병에선 E-3가 더 어려운 기현상이..-_-; 공략전에 아퀼라 파밍겸 기믹을 푼다고 병으로 작업을 좀 했습니다. 기믹해제 D마스 공략 기믹해제 H, I, K 공략 겸 파밍 E-4의 공략에 앞서 보스의 방어력을 내려주는 기믹 공략을 우선적으로 했습니다. 조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