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사

포스트: 9|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9 posts

#I103 동명사의 목적어 & 수동태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1월 4일

#I103 동명사의 목적어 & 수동태동명사에 대해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앞에서 동명사에 대한 기본적인 의미와 형태, 그리고 동명사에 대한 부정의 의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이번에는 이어지는 내용으로 “동사 + 동명사”의 패턴에서 그 사이에 “목적어”를 넣는 경우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동사 + 동명사에 목적어가 쓰이는 경우”기본적으로 “동사 + 동명사”의 패턴의 경우, 아래와 같이 사용된다고 살펴보았습니다.1. (긍정문) 동사 + -ING : -ING하는 것을 동사하다.2. (부정문) 동사 + NOT + 동명사(-ING) : 동명사 하지 않는 것을 동사한다.이렇게 말이죠. 그런데, 간혹 문장에서 “목적어”를 드러내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문장을 살펴보도록 하지요.“I can’t imagine George riding a motorbike.” (나는 조지가 오토바이 타는 걸 상상도 못 하겠어.)“You cannot stop me doing what I want.” (너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을 멈출 수 없어.)“I don’t remember you saying that.” (나는 네가 그런 말 했던 것을 기억 못 해.)“Sorry to keep you waiting so long.” (그렇게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이렇게 위의 문장들을 살펴보면, “목적어”가 쓰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문장의 경우에는 “조지(GEORGE)”가 오토바이 타는 것을 상상 못한다라는 문장으로 “GEROGE”가 목적어로 쓰였습니다.두 번째 문장의 경우에는 “STOP ME DOING”으로 “ME”가 목적어로 쓰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을 멈출 수 없다.”는 의미로 쓰였지요.나머지 문장도 각각 목적어 “YOU”가 쓰이면서, “네가, 너를”이라는 의미로 쓰인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목적어가 ... 하는 것”을 드러내고 싶은 경우에는 위와 같이 목적어를 “동사와 동명사 사이”에 넣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패턴으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1. (긍정문) 동사 + 목적어 + -ING : 목적어가 -ING하는 것을 동사하다.2. (부정문) 동사 + 목적어 + NOT + -ING : 목적어가 -ING 하지 않는 것을 동사하다.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동명사가 수동태로 쓰이는 경우”그리고, 여기에서 “능동태” 뿐만 아니라, “수동태”로도 쓰이기도 합니다. 아래와 같은 문장을 살펴보도록 하지요.“I don’t mind people keeping me waiting.” (나는 사람들이 나를 기다리게 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 ☞ 능동문으로 적용된 동명사“I don’t mind being kept waiting.” (나는 기다려지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 ☞  수동문으로 적용된 동명사이렇게, 위와 같이 “동명사”를 사용할 때도, 수동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형태는 “BEING + P.P”의 형태가 되지요. 형태를 다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동명사가 수동문으로 쓰이는 경우”1. (긍정문) 동사 + BEING + P.P : P.P하게 되는 것을 동사하다.2. (부정문) 동사 + NOT + BEING + P.P : P.P하지 않게 되는 것을 동사하다.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동명사”에서 목적어가 쓰이는 경우와 수동태로 쓰이는 경우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102 동명사의 부정(NOT -ING)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1월 3일

#I102 동명사의 부정(NOT -ING)계속해서 동명사에 대한 내용일 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동명사는 “동사 + -ING”의 형태로 쓰이는 문법 형태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이 내용은 이전에 살펴본 내용이니, 더 이상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타고 가서 글을 보고 오시면 됩니다.#I100 TO 부정사와 동명사 “들어가기” : https://theuranus.tistory.com/6206이번에는 “동사 + 동명사”의 형태를 취하는 패턴에서 뒤의 동명사 앞에 “NOT”을 첨가하는 형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간혹, 이야기를 하다 보면, “네가 … 하지 않기를 조언한다.” 혹은 “나는 … 하지 않는 것을 즐긴다.”라는 말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동사 + 동사”를 연결하는 패턴에서 뒤의 동사를 “하지 않는”, 즉 부정형의 의미를 전달하는 경우도 있는 것이지요.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문장을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When I am on holiday, I enjoy not having to get up early.” (휴일에, 나는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것을 즐긴다.)이렇게, 말이죠. 이렇게 “동사 + 동명사” 패턴의 문장에서 “뒤에 나오는 동명사를 하지 않는 것을 … 한다.”는 내용의 문장을 만드는 경우에는 위의 문장과 같이 “동명사 앞에 NOT을 첨가”하면 됩니다.이것을 패턴으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되지요.동사 + NOT + 동명사(-ING) : 동명사 하지 않는 것을 동사한다.이러한 패턴으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패턴으로 쓰이는 문장을 몇 가지 더 살펴보도록 하지요."I regret not having studied harder." (공부를 조금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후회가 된다.)"Do you regret not accepting that transfer?" (부서이동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을 후회합니까?)“I suggest not speaking louder to her.” (나는 그녀가 더 크게 말하지 않았으면 한다.)이렇게 위와 같이 “동사 뒤에 오는 동명사”에도 부정의 의미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여기까지, 동명사에 부정의 의미를 첨가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101 동명사를 취하는 동사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1월 2일

#I101 동명사를 취하는 동사앞에서 “동명사”와 “TO 부정사”가 쓰이는 이유와 그 형태와 해석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기본적인 내용을 살펴보았는데요. 이번에는 거기에서 조금 더 파고드는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GRAMMAR IN USE” 교재에서는 “동명사(-ING)”가 먼저 소개가 되고 있어서, 이렇게 동명사를 취하는 동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100 TO 부정사와 동명사 “들어가기” : https://theuranus.tistory.com/6206이 내용은 위의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이기에 혹시나 이전 글을 보지 않고 오셨다면, 위의 링크를 이용해서 이전 글을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동명사(-ING) 형태를 취하는 동사들”이렇게, 한 문장에서 동사가 두 개 필요한 경우, 일부 동사들의 경우에는 뒤에 오는 동사를 무조건 “동명사(-ING)”의 형태로 만들어 버립니다.이렇게 뒤의 동사를 동명사로 만드는 이유는 주로, 그 의미 때문인데요. 앞에 먼저 언급된 동사보다 뒤에 오는 동사의 내용이 먼저 일어나야 가능한 경우에 이렇게 쓰이는 편입니다.그럼, 어떤 동사들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에서 소개된 동사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ENJOY : 즐기다.MIND : 꺼리다.SUGGEST : 제안하다.POSTPONE : 연기하다.ADMIT : 인정하다. / 시인하다.AVOID : 피하다.IMAGINE : 상상하다.FINISH : 끝내다.CONSIDER : 고려하다.DENY : 거부하다.RISK : 위험을 무릅쓰다.FANCY : 좋아하다.이러한 동사들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한 번 문장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 enjoy reading.” (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Would you mind closing the door?” (문 닫는 것을 꺼리나요? ☞ 문을 닫아도 될까요?)“Chris suggested going to the cinema.” (크리스는 영화 보러 가는 것을 제안했다.)“Suddenly everybody stopped talking.” (갑자기 모든 사람이 말하는 것을 멈추었다.)“I will do the shopping when I have finished cleaning the flat.” (원룸 청소 마치면, 내가 쇼핑할게.)“He tried to avoid answering my question.” (그는 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피하려고 했다.)“I don’t fancy going out this evening.” (나는 오늘 별로 안 나가고 싶어.)“Have you ever considered going to live in another country?” (다른 나라에서 사는 걸 고려해 본 적이 있나요?)“They said they were innocent. They denied doing anything wrong.” (그들은 자신이 무고하다고 했다. 나쁜짓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구동사의 경우”이렇게 위와 같은 동사들의 경우에는 “-ING”를 취하게 되는데요. “동사 + 전치사”가 조합이 되어서 특별한 다른 의미로 쓰이는 동사의 형태인 “구동사”가 쓰이는 경우에도 “동명사”를 취할 수 있기도 합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가 바로 이러한 것들이지요.GIVE UP : 포기하다.PUT OFF : 연기하다.GO ON / CARRY ON : 계속하다.KEEP / KEEP ON : (이미 해오던 것을) 계속하다.한 번 문장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 have given up reading newspapers.” (나는 신문 읽는 것을 포기했다.)“Catherine doesn’t want to retire. She wants to go on working.” (캐서린은 은퇴하고 싶지 않았다. 그녀는 계속해서 일을 하고 싶었다.)“You keep interrupting when I am talking!” (너 자꾸 내가 이야기할 때 끼어들어!)이렇게 위의 동사들의 경우에는 동사가 한 문장에서 2개  필요한 경우, 뒤의 동사를 동명사로 만드는 유형의 동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동명사를 취하는 동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100 TO 부정사와 동명사 “들어가기”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1월 1일

#I100 TO 부정사와 동명사 “들어가기”이번에는 “TO 부정사”와 “동명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태까지 우리가 배운 대로라면, 영어 문장에서는 동사가 하나만 사용이 되었습니다.“주어 + 동사”의 형태로 구성이 되는 것이 기본 형태라고 보았는데요. 간혹, 영어에서도 한 문장에서 동사를 2개 사용하고 싶은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예를 들어보면, 이런 것들이 있겠지요.“배가 고프다. 밥을 먹고 싶다.”위에서 보면, “먹다”와 “…하고 싶다.”라는 두 개의 동사가 쓰였는데요. 위와 같은 우리말을 영어로 옮겨보려고 하면, 2개의 동사가 필요하게 됩니다. 바로 “EAT”이라는 동사와 “WANT”라는 동사가 필요하겠지요.그래서, 이렇게 한 문장에서 두 개의 동사가 필요한 경우에 영어에서는 2가지 방법을 사용한다고 살펴보았습니다. 두 가지의 방법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지요.1. 동사와 동사를 이어주는 접착제를 사용한다. (TO 부정사)2. 두 동사 중의 하나를 다른 형태로 바꾼다. (동명사)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의 내용이 “BASIC GRAMMAR IN USE”에서 살펴본 내용이었다고 할 수 있지요.#B56 TO 부정사와 동명사 기본개념 : https://theuranus.tistory.com/3966위의 내용이 바로 앞에서 살펴본 기본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간단하게 두 가지의 형태의  의미상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지요.1. TO 부정사 : (동사 + TO + 동사) 뒤의 동사하려고 앞에 동사하다.2. 동명사 : (동사 + -ING) -ING하는 것을 앞의 동사하다.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TO 부정사”를 사용해서 두 동사를 연결하는 경우에는 앞의 동사가 먼저 일어나고, 뒤의 동사가 이어서 발생하는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반대로, 동명사가 쓰이는 형태는 뒤의 동사가 시간상 먼저 일어났고, 그 다음에 앞의 동사의 내용이 일어나는 경우를 가리킨다고 할 수 있지요.물론, 이러한 법칙이 100% 적용이 되는 것은 아닌데, 약 90% 정도는 이러한 내용으로 쓰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잘 알아두고 있으면, 처음 보는 동사라고 하더라도, “어떤 형태”를 취하게 될 것인지 예측을 할 수 있지요.그리고, 미리 말씀드리고 넘어가자면, 같은 동사가 1번의 형태와 2번의 형태를 모두 취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데요. 이 경우에는 위의 내용대로 의미를 해석해보면 된답니다.“TO 부정사가 쓰이는 경우”그럼 먼저, TO 부정사가 쓰이는 경우에 대해서 한 번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대표적으로 “DECIDE”라는 동사를 가지고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 “DECIDE”는 “…를 결심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동사입니다. 그래서,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먼저 결심을 하게 되겠지요.그래서 “DECIDE” 동사는 다른 동사를 사용할 때, “TO 부정사”를 사용해서 연결해줍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It was late, so we decided to take a taxi home.” (늦어서, 우리는 택시를 타고 집에 가기로 결심했다.)이렇게, “DECIDED TO TAKE…”의 형태로 쓰인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해석을 해보면, “TAKE A TAXI를 하려고 DECIDED 했다.”라는 말로 옮겨볼 수 있습니다.“동명사(-ING) 형태가 쓰이는 경우”그럼, 이번에는 동사 뒤에 “동명사”가 쓰이는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경우는 동사를 2개 사용하고 싶은데, 동사를 2개 사용할 수는 없으니, 뒤에 나오는 동사를 “동사가 아닌 다른 형태”, 즉 “동명사”로 만드는 것입니다.동명사는 동사처럼 생겨서 동사와 유사하게 쓰이지만, 문법에서는 “명사처럼” 쓰이는 문장 요소를 가리킵니다.이런 경우는 주로 “ENJOY”라는 동사가 예로 쓰이는데요. ENJOY는 “즐기다.”라는 내용을 담은 동사입니다. 그런데, 이 ENJOY는 “평소에 … 하면서 즐긴다.”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해서, 이렇게 평소에 무언가를 즐긴다는 의미로 쓰이는 경우에는 “-ING”형태가 쓰이게 됩니다.“I enjoy reading.” (나는 책을 읽는 것을 즐긴다.)이렇게 말이죠. 그 이유는 간단한데요. 어떤 것을 즐기려면, 그것을 그 이전에 최소한 한 번이라도 해봐야 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위에서 언급한 대로, “-ING”가 쓰이는 경우는 “-ING”에 해당하는 내용이 시간적으로 먼저 일어나고, 그다음에 “동사”의 내용이 일어난다고 볼 수 있지요.“TO 부정사와 동명사를 둘 다 쓸 수 있는 동사의 경우”일반적으로 각각의 동사는 위와 같이 동사가 2개 쓰여야 하는 경우에는 둘 중 하나의 형태를 취하게 됩니다. 그런데 간혹 일부 동사의 경우에는 2가지 형태를 모두 취하기도 합니다.“STOP”과 같은 동사가 대표적인데요. “STOP”은 “멈추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동사인데, 아래와 같이 2가지의 형태로 모두 쓰입니다.“I stopped to smoke.” (나는 담배를 피우기 위해서 멈췄다.)“I stopped smoking.” (나는 담배 피우는 것을 멈췄다. ☞ 담배를 끊었다.)이렇게, 위와 같이 두 가지의 형태로 모두 쓰일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앞에서 언급한 “순서”대로 해석을 하면 됩니다.TO 부정사가 쓰인 경우, “뒤의 동사하려고 앞의 동사했다.”라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먼저 멈췄고, 그다음에 담배를 핀 경우를 떠올릴 수 있지요.반대로 “STOPPED SMOKING”의 경우에는 이미 기존에 “담배를 피우던 것”을 멈추었다는 의미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담배를 끊었다.”라는 의미로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지요.여기까지가 “TO 부정사와 동명사(-ING)”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각각의 경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