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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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2 한국 장면 예상
한국 다움이란 무엇일까?- 출처 : 구글 -1. 토르가 빌런(악당)을 찾아 거리를 헤매고 있습니다. 그때 피켓을 들고 빨간 띠를 두른 할아버지가 다가와 진지한 눈빛으로 토르에게 한 장의 종이를 건네며 말합니다.“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세요.” 2. 호크아이는 빌런을 추격중 입니다. 하지만 예사롭지 않은 실력을 가진 빌런은 그가 쏜 화살을 족족 피해버립니다. 호크아이가 분통해 하고 있을때, 갑자기 어디선가 날아온 화살이 빌런의 심장에 명중합니다.빌런을 쏜 건 지나가던 선비양궁선수 였습니다.3. 헐크는 백화점에서 웬 괴력을 가진 빌런과 사투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최강의 힘을 가진 헐크였지만, Azumma라는 파마머리 빌런은 도저히 당해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더욱 끔직한 점은 그 빌런이 단독 개체가 아니라는 사실

"어벤져스2"에 볼프강 본 스트러커가 악역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군요.
개인적으로 마블 유니버스에 관해서는 잘 아는 편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전 공개된 정보정도 알고 있는 상황이죠. 그 이상을 알려고 하고 있지도 않고 있고 말입니다. 제가 아는 바 대로라면 볼프강 본 스트러커는 하이드라의 리더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레드 스컬의 부재가 큰 만큼 그 자리에 들어가는 다른 악역으로 사용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이 배역에 관해서 그동안 설왕설래가 많았는데, 결국 확정 되었더군요. 독일 배우인 토머스 크레취만이라고 합니다. 웬지 익숙한 얼굴인데, 원티드에 나왔던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 울트론에 이 양반까지 악역으로 나온다고 하면, 한번쯤 지켜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주 뒤늦은 어벤저스 잡담.
아주 예전에 개봉한 영화지만 스포일러 있습니다.............? 1. 토르를 보기 전에 보니까 머릿속에 ??????????만 떠오르고 마블코믹스에도 별 관심이 없기 때문에 역시나 ????????만 하다가 20여분을 못버티고 포기했던 영화가 바로 어벤저스입니다. 아 토르를 보고 나서 보는 영화였군요. 개인적으로 사전지식이 필요한 영화는 안 좋아해서리 넘겼다가 이제야 봤습니다. 2. 빌런이란 단어도 모르고 호크아이도 캡틴 아메리카도 전혀 모릅니다. 아무튼 마블 코믹스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소고기 마블링인가요 이런 사람이라는 전제하에 뻘글. 3. 아 그러고보니 아이언맨은 끌려가서 본 적은 있............군요. 개인적으로 저런 유형의 남자 혹은 히어로는 정말이지 취향이 아니라 역시 아이

아이언맨 "어벤저스에 필요없는 놈이 하나 있다"
요즘 OCN에서 퍼스트 어벤저 틀어주고 캐치온에선 어벤저스 틀어주길래 생각나서 번역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5(金) 23:52:50.14 ID:FvAhGcIa0 어이 누굴 떠올렸냐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5(金) 23:53:05.96 ID:an5uvyeA0 그 방패 든 놈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5(金) 23:53:20.69 ID:30nnKh9A0 그 활 든 놈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5(金) 23:53:05.94 ID:CLY2NoM/0 캡틴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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