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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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2 걱정된다
개봉일 2012.09.27. 메인카피 복수의 상대를 잘못 골랐다! 줄거리 킴(메기 그레이스)의 납치사건으로 조직에 치명타를 입고, 가족의 목숨까지 빼앗긴 인신매매범 일당은 브라이언(리암 니슨)에게 똑같이 갚아주기 위해 자신들의 조직력을 총동원, 그의 뒤를 쫓는다. 한편, 이스탄불을 여행 중이던 브라이언과 전처 레노어(팜케 얀슨)는 알 수 없는 일당의 기습을 받고 납치되지만, 킴만은 극적으로 놈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난다. 복수의 상대를 잘못 골랐다!! 낯선 도시 이스탄불에서 복면에 가려진 채 어디론가 끌려가는 브라이언은 오직 소리에만 의존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해간다. 1,2,3…우회전, 1,2,3… 뱃고동… 놈들의 감시를 피해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브라이언. 이제, 위기에 빠진 킴과 레노아를 지키기 위해

액션 블록버스터 4종세트, 본레거시·익스펜더블2·레지던트이블5·테이큰2
바야흐로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오는 문턱에서 극장가는 갈마들듯 새로운 영화들로 대거 포진돼 있다. 올해 상반기 내내 의외로 한국 영화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하반기엔 이런 기세를 눌러버릴 장대한 스케일로 다가온 외화들이 있으니 이른바 '액션' 블록버스터들이 그것이다. 굳히 영화팬이 아니라도, 어디서 한 번쯤 본듯한 그림이자 액션 영화들로 모두 다 시리즈물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러면서 첫째도 액션이요, 둘째도 액션, 셋째도 액션임을 표방하며 시원스럽고 통쾌한 액션의 아우라를 내뿜는다. 그 대표작이 9월에만 무려 4편이 쏟아지며 주목된 가운데.. 강호가 그런 액션 블록버스터 4종세트를 모아봤다. 뭐, 개인적으로 다 챙겨볼 영화들이기도 한데.. 먼저 다.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발동이 걸린 거죠. 솔직히 웬만한 기대작 보다도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던 것 이상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달려갈 지는 지켜 봐야죠.
![[예고편] 다시 돌아온 무서운 아버지 "테이큰 2"](https://img.zoomtrend.com/2012/07/09/e0055563_4ff97d77688cf.jpg)
[예고편] 다시 돌아온 무서운 아버지 "테이큰 2"
이번에는 뤽 베송이 제작을 맡아서 히트를 쳤던 "테이큰 (Taken, 2008)"의 후속편인 영화 "테이큰 2 (Taken 2)"의 해외 예고편입니다. 이번에도 리암 니슨 (Liam Neeson), 메기 그레이스 (Maggie G- race)와 팜케 얀센 (Famke Janssen) 등 전작의 주요 배우들이 다시 출연합니다. 감독은 "트랜스포터 - 라스트 미션," "콜롬비아나" 등을 연출한 올리비에 메가턴 (Olivier Megaton) 이 맡았고, 뤽 베송은 제작 외에 각본까지 참여했다고 합니다. 제작사는 유로파그룹 (EuropaCorp), 배급사는 20세기 폭스 (20th Century Fox)사입니다. 영화는 전편의 배경이 된 파리에서 전직 CIA 요원인 브라리언 밀즈 (니슨)가 자신의 딸인 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