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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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테이큰 3 역시 만들어지려는듯
1편보다 힘이 빠졌다는 이유로 평론가들에게서 별로 좋은 소리 못 듣고 있다지만 (현재 썩은토마토에서 20% 점수) 흥행성적은 1편을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작가 로버트 마크 카멘이 10월 9일 Hollywood.com과 한 인터뷰에서 3편 제작이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We didn't start talking about [Taken 3] until we saw the numbers," says Kamen. "But then we said, 'Oh, okay. I think we should do a third one.' And Fox wants us to do a third one." In the first Taken, Neeson's character Bryan
![[네타2%짧막감상] 테이큰2](https://img.zoomtrend.com/2012/10/09/f0120567_5073ca0f77f01.jpg)
[네타2%짧막감상] 테이큰2
- 확실히 1편보다는 절박한 느낌이 좀 떨어지는게 2% 모자란 후속편이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였다. - ㅎㅇㅎㅇ 매기 그레이스~~♥ 1편보다 등장장면이 훨 많아져서 맘에 들었다ㅎㅎㅎㅎㅎㅎㅎ - 리암 니슨 이 아자씨는 딸애한테 운전을 가르쳐 준다면서 영재교육을 시킨건가;;;;;;;; 기어시프팅하는 솜씨가 ㅎㄷㄷ;;;;;;; - 수류탄......... 그렇게 막 던지면 안되지 않을까나요;;;;;;;;;;;;;;;;;;;;;;;; (불편할 듯한 폭발장면은 아예 화면에 안 보여주는 센스!!!) - 억지스러운 전개가 1편에서도 없었던건 아니지만 2편에선 더 내놓고 억지스럽다. 약점이라면 약점인데, 묘하게 그닥 거슬리진 않았다. 도리어 그런거 따지는게 바보 같다는 느낌?

Taken2 (2012)
[스포일러 있음.] 2012년 10월 3일 관람. 테이큰의 가장 큰 특징은 잔재주를 부리지 않고 일직선으로 돌진하는 '브라이언 밀스'라는 캐릭터의 힘이 아닐까. 그에 힘입어 속편으로 제작된 이 영화는, 올해 52년생으로 환갑인 리암 니슨의 힘있는 액션이 여전히 살아있었다. 흔히들 속편이 전작을 능가하기란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도 극장을 찾았다. 돌아온 딸바보 재혼한 아내의 남편이 속을 많이 썩였는지 이번편에선 아예 출연조차 없다. 그와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한 모녀는 갑작스레 계획이 파토나 난감한 상황에 이르렀고, 전처는 두번째 결혼생활마저 잘 안풀리니 그야 말로 멘붕. 참으로 박복한 여인이 아닐 수 없다. 때마침 출장을 가는 브라이언(리암 니슨)은 이들 모녀에게 달콤한 제

북미 박스오피스 '테이큰2' 왕좌 점령!
우리나라보다 한 주 늦게 개봉한,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2'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66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천만 달러, 극장당 수입도 1만 3657달러로 높습니다. 제작비 4500만 달러를 생각하면 아주 근사한 스타트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해외수익은 6700만 달러가 집계되면서 현재까지 전세계 1억 1700만 달러. 참고로 전작 '테이큰'은 북미에서는 상당히 늦게 개봉했지만(우리나라에서 개봉하고 나서도 한참 후에나 개봉했죠) 2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북미에서만 1억 4500만 달러 이상, 전세계적으로는 2억 2천만 달러 넘게 흥행한 전적을 가졌습니다. 당시의 북미 첫주말 성적이 2472만 달러 정도였음을 감안하면 더 나은 흥행도 기대해볼 수 있는 시작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