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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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이정효가 국대감독이라면, 손흥민·이강인은 투톱일까
prologue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대표팀 이야기도 다시 시작됐다. 손흥민과 이강인이라는 이름을 보면 여전히 기대가 크다. 그런데 경기를 보다 보면 마음이 편하지는 않다. 개인 능력은 보이는데, 팀으로 묶이는 느낌은 약하다. 이런 장면이 반복되다 보니 선수 컨디션이나 의지 문제로만 보기도 어렵다. 그래서 질문을 바꿔보게 된다. 만약 이정효가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면, 손흥민과 이강인은 지금처럼 떨어져 뛰고 있을까, 처음부터 같은 그림 안에 놓였을까. 익숙한 답답함은 우연이 아니다 대표팀 경기를 보다 보면 익숙한 장면이 있다. 손흥민은 측면에서 수비를 등지고 공을 받고, 이강인은 공을 잡으려고 자꾸 뒤로 내려온다.......

햄버거 특공대(Good Burger.1997)
1997년에 브라이언 로빈슨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내용은 고교생 덱스터가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날 엄마차를 몰고 귀가하던 도중 햄버거 가게 ‘굿버거’의 종업원 에드와 마주쳐 그를 피하다가 담임선생님의 차를 들이 받으면서 차 수리비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는데, 우여곡절 끝에 에드를 다시 만나 에드가 일하는 굿버거에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중 굿버거 맞은편에 만도 버거라는 대형 가게가 생기면서 경영 위기에 처하자, 에드가 만든 소스를 햄버거에 넣었다가 그게 대박나서 생기는 사건 사고가 주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본작의 주인공은 에드와 덱스터. 두 친구로 투 톱 주인공 체재를 이루고 있는데 에드는 바보, 덱스터는 딴죽을 거는 역할을 맡고 있다. 사실 다른

이동국-박주영의 불화설은 아무리 생각해도..
기자들의 짓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건 왜지? 사실.. 이동국-박주영 투톱 몇번이나 써봤다고... 엇박자라고.. 쓸 수 있는거지? 몇번 해보지도 않았는데.. 처음부터 눈빛만 봐도 맞아야 맞는건가? 이동국이 얼마나 그랬으면.. 페북에다 이런글까지 적어야 하냐.. 진짜 어깨동무라고 하고 다녀야지... 기자들이 "이동국-박주영 알고보니 절친' 이렇게 써줄라나;;; 아이고 ㅠㅠ 위에 이동국선수가 링크한 기사는..
좁은 입지의 카가와 신지는 과연 국면을 바꿀 수 있을까?
이전 글에서 맨유가 새롭게 채택한 다이아몬드형 4-4-2의 투톱조합으로 페르시-카가와가 적절하며 그 뒤를 루니가 받치는 형태가 좋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바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사견일 뿐, 맨유가 이 시스템을 유지하는 한 카가와 신지의 선발출장은 매우 불투명한 것이 사실이다. 이 시스템이 처음 사용된 것은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였는데 카가와 신지는 경기에 출장하지 않았고 뉴캐슬전에서도 카가와 신지는 선발출장할 예정이 아니었으나 대런 플래처가 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나빴던 관계로 급하게 대체출장했다고 하니 말이다. 원래 퍼거슨 감독이 구상했던 다이아몬드 미드필드진형의 구상은 루니, 클레버리, 플래처, 캐릭 이었던 것으로 카가와 신지는 그의 머릿속에 없었던 옵션이었다. 퍼거슨감독은 카가와신지를 사이드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