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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2026.03.28 * 2/3, 전반전 화보] 용인 FC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하나은행 K리그2 2026 5R ~ 경기 용인, 용인 미르 스타디움](https://img.zoomtrend.com/2026/03/29/1774797729-SE-9eadccbe-8c6b-46d8-b31f-9f36c4120834.jpg)
[2026.03.28 * 2/3, 전반전 화보] 용인 FC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하나은행 K리그2 2026 5R ~ 경기 용인, 용인 미르 스타디움
용인과 수원. 서로 붙어있는 도시의 이웃간의 첫 대결이 펼쳐집니다. 저는 용인이 무럭무럭 자라서 언젠가는 양 팀이 서로 라이벌이 되는 그런 관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건전한 방향으로 용인과 수원의 라이벌전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되려면 용인이 잘해야겠죠? 일단 이번 시즌에는 용인이 K리그2에 잘 안착하기를 바랍니다. 양 팀의 선수들이 경기를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뒤에서 보니 이번 경기에 어떤 선수가 출전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군요. 용인 FC는 새로 K리그2에 참여한 팀입니다만 이제 은퇴할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는 베테랑들이 명단에 많이 보입니다. 일단 베스트 11에 속한 선수들만 살.......
이정효가 국대감독이라면, 손흥민·이강인은 투톱일까
prologue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대표팀 이야기도 다시 시작됐다. 손흥민과 이강인이라는 이름을 보면 여전히 기대가 크다. 그런데 경기를 보다 보면 마음이 편하지는 않다. 개인 능력은 보이는데, 팀으로 묶이는 느낌은 약하다. 이런 장면이 반복되다 보니 선수 컨디션이나 의지 문제로만 보기도 어렵다. 그래서 질문을 바꿔보게 된다. 만약 이정효가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면, 손흥민과 이강인은 지금처럼 떨어져 뛰고 있을까, 처음부터 같은 그림 안에 놓였을까. 익숙한 답답함은 우연이 아니다 대표팀 경기를 보다 보면 익숙한 장면이 있다. 손흥민은 측면에서 수비를 등지고 공을 받고, 이강인은 공을 잡으려고 자꾸 뒤로 내려온다.......

(전남 광양 / 이순신대교 #2) 전라남도 여수와 광양을 잇는 국내에서 가장 긴 현수교. 충무공 이순신의 탄생연도에 맞춰 만들어진 대한민국의 자랑
빛고을 광주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저는 이곳 유스퀘어에서 전라남도 광양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은 서울에서 바로 가기에는 너무 멀어요. 그리고 광양은 기차역이 있는 도시도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전남 드래곤즈를 보러 갈 때 가능하면 광주 FC의 홈경기를 엮어서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곳 광주의 유스퀘어에서 광양으로 가기가 가장 편하고 빠르기 때문에요. 제가 2025년에 이곳을 방문해 보니 이곳 내부 인테리어가 많이 바뀌었더군요. 그래서 유스퀘어에 입주한 많은 가게들이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보고 계신 이 전경이 지금은 많이 바뀌어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 사진은 2023년 10월에 촬영된.......

전북현대 새감독 정정용, 포옛 전술에 디테일 더하다! 2026 시즌 분석
전북현대 새감독 정정용, 포옛 전술에 디테일 더하다! 2026 시즌 분석 "포옛 감독이 뼈대를 세웠다면, 정정용 감독은 그 위에 살을 붙이고 마침표를 찍으러 왔습니다." 전북 현대 모터스 팬 여러분, 2025시즌 내내 이어진 변화와 실험들, 이제 결실을 볼 때가 되었습니다. 전북 구단이 정정용(56) 감독을 제8대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하며 2026시즌 혁신과 성장 2.0을 선언했습니다. U-20 월드컵 준우승 신화와 김천 상무의 돌풍을 이끌었던 전술가 정정용. 그가 거스 포옛 감독의 유산 위에 어떤 디테일을 더해 전북 왕조를 이끌어 나가려는지 심층 분석해 드립니다. 1. 왜 정정용인가? (검증된 설계자) 전북이 정정용 감독을 선택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