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꼬띠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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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Marion Cotillard - "Screen Tests" by Francesco Carrozzini
Marion Cotillard - New York Times "Screen Tests" by Francesco Carrozzini Abolutely lovely. LOVELY. Love her look, her voice, her expressions and of course her accent.
![[인셉션] 상상력의 부재 - 이성과 감성의 대립](https://img.zoomtrend.com/2012/10/18/c0014543_507f4890bc1d5.jpg)
[인셉션] 상상력의 부재 - 이성과 감성의 대립
영화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재밌습니다. 너무 늘린 감이 좀 있긴 하지만.... 캐릭터 중 디카프리오만 거의 전면에 내세워져있기 때문에 전작인 셔터 아일랜드와 비교되는건 어쩔 수 없겠는데 전작을 대단히 괜찮게 봐서 그런지 아쉽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론 디카프리오뿐만 아니라 영화 전반적으로도 비슷한 풍이라고 생각되는데 몰입이라던가 이야기의 힘, 캐릭터의 힘 등 모두 아쉽더군요. 2012 Ps.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제는 대부분 다 보셨겠지만) 2010년에 임시저장해놨었던 리뷰, 그때는 맞아 죽을까봐(응?) ㅎㅎ;; 뭐이리 임시저장을 많이 해놨어 하고 뒤지다보니 유물발견한 기분ㅋ 그때는 사진도 안넣었군요 ㅋ 이제와 뒤져보니 조셉 고든레빗 하악하악?!? 그에 대한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Jeux d'enfant
인셉션 이후로 마리옹 꼬띠아르에 푹 빠져 있다. 마리옹이 나온 건 다 봐야지, 라며 도 보고 도 보고. 이건 받아놓고 왠지 재미없을 것 같아서 묵혀두고만 있었는데, 어제 기분전화도 할 겸 틀어보았다. 역시나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류의 4차원 영화였다. 그렇지만 마리옹 꼬띠아르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으니 그걸로 퉁치는 셈 치자. 어렸을 때부터 계속 내기를 하며 티격태격 지내온 두 사람이 중년에 접어들어 서로에게 한 방 먹이는 장면들은 뭐랄까, 이해하기 힘들면서도 왠지 프랑스사람들이라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 '어린아이 장난'(원제가 실제로 이거임!)같은 짜릿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관계가

다크 나이트 라이즈 - 장대한 3부작의 끝
스포일러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깁니다. 아이맥스로 보고 왔습니다. 확실히 '카메라의 소음이 너무 심해서' 대사 장면에 쓰지 못한 것을 제외하면, 정말 많은 부분이 아이맥스로 채워져 있군요. 큰 화면에 꽉 찬 영상이 좋았습니다. 큰 화면도 큰 화면이지만, 일반 상영관에서 보면 화면비율상 상당히 많은 시간 동안 위아래를 잘린 영상을 보게 되는 셈이니 되도록이면 아이맥스로 보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영상은 현실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전작들을 복습하고 갔는데, 지금 와서 '배트맨 비긴즈'를 보면 일부러 색감을 가공해서 약간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이 있고, 멀리서 보는 고담은 몽환적인 비주얼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다크 나이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