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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소니, FE 12-24mm f2.8 GM 발표
코로나19 와중의 소니의 미러리스 신렌즈, 12-24mm f2.8 G Master가 발표됐습니다. 루머로 돌기도 했고 점점 소문이 탄탄해지고 있었기에 거의 확실하긴 했습니다. 모자랐던 건 같이 새 바디가 나오지 않을까 했던 게 나오지 않았던 거 뿐이네요. 뭐 소니 스스로 a7S III가 늦여름에 나온다 했으니 그거 전엔 나오는 게 없을 듯 합니다. 12-24mm f2.8은 이전에 없던 사양입니다. 여태껏 이 급의 렌즈 표준사양은 14-24mm f2.8이었죠. 아니면 12-24mm f4던지요. 물론 캐논엔 11-24mm f4 렌즈도 있긴 했죠. 그건 12-24/4를 약간 확장한 정도라 봐야겠죠. 여튼 소니 12-24GM이 12-24mm 화각과 f2.8 조리개를 조합한 첫 렌즈가 됐습니다.
F1 2020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결승
코로나19로 4개월이나 밀린 F1이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개막전은 오스트리아의 레드불링. 다음 경기도 레드불링이지만 슈타이어마르크(레드불링, 스필버그가 있는 주 이름) 그랑프리라는 이름으로 합니다. 몇 달이나 더 개발할 여지가 있었던 걸 생각하면 퍼포먼스 차이는 여전합니다. 사실 테스팅을 못 하는 이상 퍼포먼스 쪽은 겨울 테스트 이후 크게 손대기 어려웠을 거라곤 생각하는데, 의외의 구석은 개막전 기준으로도 신뢰성 문제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리타이어 한 드라이버 중 신뢰성 문제인 건 절반 정도지만, 톱팀인 메르세데스도 신뢰성 차원에서 우려를 가져야 했고 레드불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메르세데스, 르노, 혼다 모두 파워트레인 측면에서 우려되는 면이 있었습니다. 오로지 페라리 파워유닛만 신뢰성
소니, a7S 마크3를 내놓을 것을 확인해주다+나의 예상
Exclusive: Sony confirms a7S II successor this summer - "Everything is new"(DPreview) 특이하게도 DPreview와 업계에 대한 인터뷰에서 독점적으로 등장했군요. 앞쪽의 최근 나온 ZV-1에 대한 얘기나 업계 상황 같은 얘기는 빼고(솔직히 말만 거창하다고 생각합니다) a7S III 관련 내용만 일단 봅니다. a7S 마크2는 후계기는 나오기는 하나요? 아니면 S 라인은 a7 III나 a7R IV가 대신하게 되나요? 우리는 특히 프로 비디오 컨텐츠 제작자들에게 많은 요구를 받았고, 나는 알파 a7S II의 후속기가 이번 늦여름에 나올 것이라고 확인시켜 주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a7S III의 출시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체 시스템
포..포베온 붐은 옵니다!!!(어이!) NHK의 유기적층센서
NHK、有機膜を積層した「3層カラー撮像素子」。高精細な小型単板カメラ実現へ (와치 임프레스) 일본 NHK가 CMOS 센서에 유기막을 적층한 3층 구조의 센서를 만들었다는 소식입니다. 녹색과 청색은 유기 센서를 위로 쌓고, 맨 아래의 붉은 센서는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다는 아이디어입니다. 일반적으로 적층식 센서는 투명도의 문제가 있어서 한계가 있는데, 투명도에서 장점이 많은 유기센서를 위에 배치하는 형태로 투과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죠. 8K시대로 가면서 현재 최대의 문제는 바로 촬영센서의 광량의 문제입니다. 그냥 3300만 화소급 단판식은 화질 특성이 나쁘고, 1억 4천만 화소는 수광면적이 너무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다판식 센서를 만들려면 카메라라 너무 커지고 가격이 심하게 올라갑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