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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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데이트 희망을 전하는 마음기록관 '고잉 온 캠페인'

강남 데이트 희망을 전하는 마음기록관 '고잉 온 캠페인'

강남 데이트 코스 희망을 전하는 마음기록관 고잉 온 캠페인 글/사진 노깜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용기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오늘은 때론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고, 때론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고, 또 때론 스스로의 돌아보게 되는 순간을 전하는 올림푸스 x 교보문고 마음기록관 '고잉 온 캠페인'을 소개할게요 :-) 1. 올림푸스 x 교보문고 마음기록관 '고잉 온 캠페인' '고잉 온 다이어리'를 아시나요?? 올림푸스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해당 캠페인은 암 경험자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약 4주간 감사일기, 약속일기, 칭찬일기.......

다시 시작하는 필름카메라(올림푸스 OM3+코닥 울트라맥스400)

다시 시작하는 필름카메라(올림푸스 OM3+코닥 울트라맥스400)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바쁜게 약간 끝나서 다시 필름카메라를 시작합니다 올림푸스 OM1을 팔고 OM3를 사용중인데요 오토기능은 없지만 참 좋은 카메라라고 생각합니다 전자식 노출계에다가 렌즈도 밝은 주이코 50mm f1.8을 갖고 있죠 오늘은 유통기한 지난 코닥 울트라맥스400을 이용해서 촬영을 시작해 봅니다 꾸준하게 냉장고에 보관했던 필름이나 제대로 나올 것 같은데요 그래도 한번 찍어봐야죠~ 올림푸스 필름카메라의 장점은 컴팩트 하다는 겁니다 특히 om3는 전자식 노출 베이스에 기계식 셔터라~ 몸값이 비싸요 바디에 약간 세월에 흔적은 있지만 나름 잘 살아 있습니다 블랙바디라 더 시크하죠~ 기본이 되는 50mm f1.8 렌즈 입니다 f1.......

클래식 필름 카메라 <올림푸스 Pen-EE3> 간만에 추억 산책

클래식 필름 카메라 <올림푸스 Pen-EE3> 간만에 추억 산책

traveling boy|2023년 11월 26일|등산

취미 1순위가 이었을 적이 있었다. 2001년, 포항이라는 일면식도 없는 동네에 흘러들어와서 첫 월급으로 구매한 것이 였다. 이곳저곳 디카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덕분에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포항이라는 동네에 인적 인프라를 형성하기 시작한 것이 벌써 22년 차가 되었다. 디지털카메라를 취미로 시작한 사람들의 대략적인 테크트리가 그렇듯 하이엔드급 디카까지 테크를 타고 올라가다가 당시에는 고가였던 DSLR 기종으로 진화를 하거나 클래식 필카로 넘어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때 맨 처음에 접했던 것이 수동 필름 카메라인 '니콘 FM2'였고 그다음부터는 저가형 토이카메라 쪽으로 눈이 돌.......

올림푸스 독립 후 첫 OM디지털솔루션 카메라, OM-1 발표

eggry.lab|2022년 2월 15일

올림푸스가 카메라 시장 철수를 발표하고 디지털 이미징 사업부를 OM 디지털 솔루션(이하 OMDS)으로 독립, 이관시킨 뒤 첫 제품인 OM-1이 발표되었습니다. 기념비적인 올림푸스 OM-1을 오마쥬 한 이름으로, 간결하게 나왔습니다. 회사 이름이 이제 더이상 올림푸스는 아니지만 카메라는 여전히 올림푸스 브랜드를 하고 있는 게 눈에 띕니다. 뭐 분할, 양도 당시부터 특허권, 상표권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보장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하긴 했습니다. 정작 카메라엔 올림푸스라고 박혀있지만 프레스릴리즈에 올림푸스에 대한 언급은 어디까지나 E-M1 시리즈에 대해 언급할 때 뿐이라는 게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카메라에 마크는 박아도 되지만, 입에 올리지는 말아야 한다는 미묘한 어른의 사정인 걸까요? 여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