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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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호빗' 신년 첫주말도 제압
새해 첫 북미 박스오피스는 '호빗 : 다섯 군대 전투'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2191만 달러, 누적 2억 2077만 달러, 여기에 해외수익도 5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전세계 수익이 7억 2천만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해외수익의 증가세도 여전히 강력한지라 이대로 8억 달러는 쉽게 넘어갈 듯. 2위는 전주 그대로 '숲속으로'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38.6% 감소한 1907만 달러, 누적 9121만 달러, 해외 58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9701만 달러. 제작비가 5천만 달러인데 손익분기점 걱정은 없는 상황입니다. 북미 수익만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니... 3위도 전주 그대로 '언브로큰'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이번주 개봉하죠. 2주차 주말

심야에 올리는 테이큰 3 후기라고 쓰고 스포라고 읽는다
부제 리암니슨이 죽지않아!!! 리암니슨 빠순이랑 영화 같이 보러갔음나도 리암찡좋아해서 왠만한 영화는 영화관에서 다 봤는데군대에 있는라고 2는 안봤기 때문에 상큼하게 3로 넘어감사실 1도 안본지 오래되서 기억나느거라곤 피카츄 놀이만 기억남피카츄놀ㅋ이ㅋ 뭐 스토리는 주인공 전 와이프가 살해당했는데 주인공이 죽인걸로 위장해서경찰에게 쫓기는 주인공그경찰은 주인공만 쫓다가 끝나고하지만 주인공은 주인공 파워로 적을 물리치고 승 ㅋ 리 ㅋ하는 뻔하디 뻔한 영화... 극 초반에 살해용의자로 누명씌이고 도망치는 씬이 있는데보면서 와 리암니슨 늙어서 숨 헥헥 거리고 도망가는 씬보고 눈물이 찡함..리암찡... 영화 중간중간에 와 저걸 살아 시발 영화지만 너무 심하잖아!라고 생각드는 장면이 여러번 나옴..죽지않은

테이큰 3 - 천하무적 리암 니슨, 긴장감 없다
※ 본 포스팅은 ‘테이큰 3’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브라이언(리암 니슨 분)은 전처 레노아(팜케 얀센 분)가 현 남편 스튜어트(더그레이 스콧 분)와 불화를 호소하자 갈등합니다. 레노아가 자신의 집을 방문한다는 메시지에 베이글을 사러 나간 뒤 귀가한 브라이언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레노아를 발견합니다. 형사 반장 도츨러(포레스트 휘태커 분)를 비롯한 경찰의 집요한 추격을 피해 브라이언은 도주합니다. 무능한 경찰, 팬티바람 악역 가족을 위해 잔혹한 자구책을 서슴지 않는 가장이 돌아왔습니다. ‘테이큰 3’는 전처 레노어의 살해범을 찾고 임신한 딸 킴(매기 그레이스 분)을 보호하려는 전직 요원 브라이언을 묘사합니다. 파리에서 납치된 킴을 구해냈던 ‘테이큰’과 이스탄불에서 가족 여행

테이큰 3 보고왔습니다
원래라면 3시에있는걸보고 밥먹고 돌아올생각이었는대 매진이되어버리더군요 .. 그래서 5시 40분껄보고왔습니다. 테이큰 시리즈에서는 처음보는 거라 다이하드4봤듯이 시리즈 안봐도 괜찬겠지라고 생각해서봣는대 괜찮터라구요. 뭐 친구는 그저그랬다고 했는대 저는 나름 재밌게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