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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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영화들

토드리|2015년 1월 18일

시간 역순 1. 인터스텔라 개봉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여전히 아이멕스에서 상영되고 있는 인터스텔라. 딱히 리뷰를 찾아보진 않았지만 여기저기서 패러디가 되었다. 안봐서 이해는 못했지만.. 우리나라에서 유독 인기있는 것도 신기했다. 배우진이 괜찮아서 관심이 갔었다. 난 감독은 잘 몰라서 할말이 없음. 전체적으로 루시 때와 비슷한 감상. 좋아하는 소재고, 좋아하는 배우들이지만, 내용이...음.... 결말이..음....ㅋㅋ 잘 가다가 뜬금없이 사랑을 운운하고, 결국은 민폐였던 앤의 말이 맞고.. 만은 이상한 케릭터였고.. 자식을 버렸는지 어쨌는지, 자기 꿈을 쫓아 가버린 아빠랑.. 고차원적인 '그들'.. 쨌든 기본적인 소재는 좋았다. 영상미도 있었고. 우주의 적막이 표현될때도 감동이였고.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천만 돌파 눈앞!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천만 돌파 눈앞!

'국제시장'이 국내 박스오핏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관객은 여전히 굉장한 기세라서 113만6천명,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968만 9천명... 아무래도 주중으로 천만 돌파 소식을 듣게 될 것 같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756억원입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테이큰 3'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3.2% 감소한 36만 4천명, 누적 177만명, 누적 흥행수익 142억 4천만원. 한국에서는 명성만큼의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위도 전주 그대로 '마다가스카의 펭귄'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9.5% 감소한 30만 2천명, 누적 137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 104억 3천만원. 역시 한국 시장에서 강한 드림웍스답게 좋은 흥행. 4위는 안

북미 박스오피스 '테이큰3' 1위와 '셀마'의 비상

북미 박스오피스 '테이큰3' 1위와 '셀마'의 비상

북미 박스오피스는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개봉한 '테이큰3'가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359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040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도 1만 1241달러로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5천만 달러를 넘어가면서 전세계 수익은 9180만 달러. 제작비 4800만 달러 회수를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요. 북미 첫주말 수익은 1편의 2471만 달러는 훨씬 상회하지만 2편의 4951만 달러보다는 눈에 띄게 떨어지는 성적이긴 합니다.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혹평 중. 2위는 전주 24위였던 'Selma'가 치고 올라오면서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마틴 루터 킹 박사의 전기 영화인데,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영화입니다만 그 전까지는 극소수의 상영관에서 제한상영하다가 이번주에 상영극장

테이큰 3 / Ta3en (2015년) ... 4DX

테이큰 3 / Ta3en (2015년) ... 4DX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월 9일

감독올리비에 메가턴출연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개봉2015 프랑스 용산 CGV에서 [테이큰 3]를 4D로 보고 왔습니다. 액션 영화이니 만큼 4D 효과는 어느 정도 예상이 되었는 데요. 기대만큼 4D 효과가 나와 주었더군요. 대부분의 효과가 자동차의 움직임에 맞추어져 있는데요. 섬세한 움직임의 세분화를 다시 시도 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일단 영화가 시작을 하고 오프닝 크레딧에서 4D 효과의 진수를 보여주듯 신의 시점으로 도시를 흩고 지나가는 부분에서 모션 체어의 움직임은 극강이었습니다. 이 정도의 움직임은 처음이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상당히 임팩트가 있었습니다. 다만 극 초반의 비장의 카드를 써서 인지 이어지는 효과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느껴졌다고 할까요? 영화와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