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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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코@파요파요 - 테라다 게스트 편 번역

미카코@파요파요 - 테라다 게스트 편 번역

세계 최장수 웹라디오로 기네스북에 올라간 미카코@파요파요에 테라다가 게스트로 나왔다고 해서 들어봤습니다. 슈로대에 관한 비화가 꽤 많습니다. MC : 타카하시 미카코 (쿠스하 미즈하 역) 게스트 : 테라다 타카노부 타카하시: 클리어했다는 메일이 있어요. 2회차 한다는 메일도 있어요. 빨라! 테라다 : 뭐 어떻게 즐길지는 구입자 분들 자유니까요. 저는 체크하면서 천천히 하면 60시간 정도. 타카하시 : 회사에 휴가내서 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테라다 : 저도 다른 게임할 때 휴가내고 할 때도 있어요. 타카하시 : 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지금. 무슨 게임? 테라다 : 말 못합니다. 사연 : 테라다 씨는 슈로대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건 자주 봤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일지 15(1회차 클리어!)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일지 15(1회차 클리어!)

덕질의 의미|2012년 12월 31일

멋진 미소시다ㅋ 궁기왕횽... 사실 도철왕은 너무 그지같이 생겨서 좀 비호감이었음. 궁기왕이 멋있죠 컷인도 그렇고..그래봤자 사흉이지만.. 드디어 클리어 이후의 일지 포스팅을 쓰는군요. 사실 21일 새벽에 빠른 클리어 이후 엔딩 보는 것만을 노린 터라 쿠스하 한 기로 각성 재동 열혈 걸면서 다른 적들 다 무시하고 아다마트론만 때려잡았던지라... 뭔가 이건 아니지 않나? 싶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최종화 다시 플레이 함.(....) 일단 일지 자체는 D스토리 마지막 부터입니다. 14가 거기서 끊겼으니까요 2차 OG 플레이 일지 15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2012년을 마무리하며 올해의 게임 정산

2012년을 마무리하며 올해의 게임 정산

올해의 즐긴 게임 후보군은 이하와 같습니다 PS3 파이널판타지 XIII-2 초차원게임 넵튠 MK-2 압도적 무겐소울즈 제 2차 슈퍼로봇대전 OG PSP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마장기신 2 SD건담 G 제네레이션 오버월드 PC 문명5 God of King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디아블로3 먼저 PS3 진영중 올해 나온 파판 XIII-2 개인적으로 상당히 빠른 텀에 확장판이 나왔는데. XIII의 뒷 이야기를 다루게 되었지요. 전작의 주인공중 하나인 세라와 미래에서 날라온 노엘의 모험...인데. 게임 자체는 재미가 아예 없는건 아닙니다만. 괜히 게임을 어렵게 만들어놓은데다 퍼즐을 여기저기 흩어놓고. 물론 이런 재미도 전혀 나쁜건 아니었는데 이 게임을 하면서 딱 느낌이 제노사가 에피소드 2의 느낌

[누설 주의] 잉그와 애쉬. 그리고 그 후속기

사실 잉그랑 애쉬는 발매 전 부터 키워주기로 맘 먹은 녀석이었다. 딱 봐도 주인공 포지션에 준수하게 생겼지, 게다가 결정적으로 엑스바인 개조기라는 애쉬의 일러스트를 보니 게임 진행하다보면 휴케바인 계열의 후속기가 알파 발매 후 드디어 오랜만에 나오겠구나 라는 희망이 들기 때문이었다. 프랑스 오기 얼마 전에 돈 없어서 팔긴 했지만 한 때 휴케바인 마크3 프라까지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나는 휴케바인을 좋아한다. 당연히 좋아하는 BGM은 베니싱 트루퍼와 에이스 어택커. 알파를 할 당시 리얼계 후속기 이벤트에서 흐르는 에이스 어택커의 전율은 잊을 수가 없다. 그리고 OGs에서의 복서 최종기인 G소드 다이버의 연출은 진짜 로봇대전 오리지날 계열 아니면 볼 수 없는 센스라며 감동 감동 또 감동. 컨셉부터 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