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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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민우씨 오는 날] 잔잔하지만 묵직한 무언가를 남기다
감독 : 강제규출연 : 문채원, 고수, 손숙지난 2014년 연말 소규모로 극장 개봉도 헀었던강제규 감독의 28분짜리 단편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강제규 감독이 연출한 2014년도 영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 봤습니다문채원씨와 손숙씨가 2인 1역을 맡은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가운데 영화를 보니 어떻게 보면 지금도 이어지는 현실이라는 점이씁쓸함을 남기게 해주는 가운데 영화는 28분의 짧은 러닝타임동안 북한에 있는 남편 민우를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는연희의 모습을 보여주줍니다..손숙씨와 2인 1역
[장수상회] 강제규 감독의 새로운 시도와 감성을 만나다
감독;강제규출연;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한지민강제규 감독의 신작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강제규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써, 박근형과 윤여정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개봉첫주 주말 오후에 상영후 무대인사 있는걸로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그렇게 크게 나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의 실패 이후 단편 에 이번 영화를 연출한 강제규감독의 이번 작품은 전작과는 다르게 소박하면서도 새로운 시도와 감성을 만날수있었다는 느낌을 받았

강제규 감독의 '장수상회'를 보고..
극장 개봉 당시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 이야기라고 해서 전혀 끌리지가 않았다. 강제규 감독이 아니라 그 누가 만들었대도 안 끌렸을 것이다. 게다가 영화의 배경이 서울의 변두리 동네라 볼거리도 별로 없을 것 같았다. 극장에서 볼 영화는 아니라는 느낌이었다. 그냥 TV 단막극 같은 영화인줄 알았다. 그렇게 한동안 잊고 지내다 엊그제 안방극장에서 보게 됐는데 내가 생각했던 영화가 아니어서 깜짝 놀랐다. 진짜 잘 만들었다. 지난 몇 년간 만들어진 한국영화 중에 단연 탑클라스였다. 영화라는 게 줄거리나 기획 이상의 뭔가라는 걸 깜빡하고 있었다. 그 이상의 뭔가를 뽑아낼 줄 아는 감독이 워낙에 드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제규 감독은 달랐다. 역시 거장이었다. 강제규 감독이 한국에서 영화를 가장 잘 만드는 감독

리암 니슨 주연의 맥아더 영화가 나온다?
제 기억이 맞다면 얼마 전에 이미 맥아더 관련 영화가 나온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영화 자체의 친일 논란으로 인해 그냥 그렇게 뭍혔고, 재미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배우진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흥미가 가는 영화였습니다. 로스트의 의사양반과 맨 인 블랙의 늙은 K가 나오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또 다른 맥아더 영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리암 니슨 이야기가 같이 나오더군요. 현재 연출 의뢰를 받은 사람은 강제규 감독이라고 합니다. 일단 강제규 감독의 연출력은 뭐......사실 각본에 따라 많이 갈리는 양반이라 말이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