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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작사가 오이카와 네코 씨 가사를 참 좋아합니다.
물론 제일 좋아하는 작사가는 후지바야시 쇼코 씨 입니다.(나중에 자세히 포스트 하겠습니다.) 요즘에 울트라맨 맥스를 보고 있는 데, Project DMM과 팀 대쉬 멤버들이 부른 이 오프닝이 참 끌어오르게 하는군요. 빛이 너에게 준 메세지,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 꼭 담아두어라 아 정말 좋습니다 ㅠㅠㅠ 후지바야시 씨는 뭔가 곰곰히 생각해서 감동을 주는 작사를 하시는 반면 오이카와 씨의 가사는 정말 단순하게 팍팍 밀어붙이는 타입이십니다. 일직선으로 탕! 쏘는 가사가 듣고 싶을 때는 오이카와 네코 씨가 작사하신 곡을 들어보세요 ㅎㅎ 오이카와 네코 씨가 작사한 노래 추천목록 1) 수리검전대 닌닌자2) 잔혹한 천사의 태제3)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그리고 4위가 울트라맨 맥스!맥스!맥스

승리의 이마지네이션!
닌닌전대! 오토모닌자! 유튜브에서 레온채널의 서퍼마루 리뷰를 보다가 재밌어 보여서 캡쳐 했습니다. 마치 트레인포스 가 아닌 서퍼포스 같군요(...)

새로운 극장판 예고편 공개!
극장판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서프라이즈 퓨처 극장판 수리검전대 닌닌자 공룡주군님 멋지다 인첩법! 의 새로운 예고편이 공개 되었습니다! 드라이브는 시리어스한 전개가 될거 같고, 닌닌자는 재밌을거 같습니다 ㅎㅎ 매우 기대되네요.

히어로의 기지에 침입한 적
수리검전대 닌닌자 16화에 아주 히어로틱한 스토리가 나와서 포스트 해봅니다. 이 스토리라인에서 가장 충격을 받은건 아이언맨3 였으며 제일 재미없게 표현된 것이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최종화 였던거 같습니다(....) 다름아닌 히어로의 기지에 적이 침입 이라는 컨셉인데, 수전전대 쿄류쟈에서는 아주 훌륭하게 표현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락큐로 였나요 아마. 배트맨 비긴즈에서는 파티에 참석한 뒤에, 브루스 웨인의 집을 무너뜨린 것도 인상 깊었지만, 실질적으로 배트맨 슈츠와 배트맨 관련 장비는 지하에 있어서 무사했기에(무엇보다 다 무너진 집을 새로 재건축해서 할 말을 잃게만들었기에) 연출은 좋았지만 그냥 무난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언맨 3에서 히로인을 구하기 간신히 탈출한 토니 스타크 의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