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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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살아님이 를르슈계신다도 아니고....

더블오 새 컨텐츠에 티에리아 새 복제 나오고 그라함은 ELS랑 합체해 살아있었단다. 뭐 티에코(!)는 원래 몸 여러개 있으려니 하고 생각하면 된다지만 그라함은 그 자폭에서 어 떻게 살아난 거냐? ELS가 그렇게 만능인가? 하기야 모성의 초신성 폭발에서 살아남은 종 족 쯤 되면 그정도 사람 살리기는 문제도 아니라는 건가? 컨텐츠 우려먹기도 좋은데 이미 죽은 걸로 처리된 인물을 뻑하면 살려내는 건 좀 무리수 아닐까? 살아님이 를르슈계신다도 남발하면 좋은 게 아니지 않은가? 그러고 보니 쌍둥이들 중 둘째랑 셋째...(?!)

가사 번역 - 우타다 히카루 [사쿠라 나가시]

warmania의 일본통신실|2018년 4월 11일

우타다 히카루 [사쿠라 나가시] 에반게리온: 큐 의 주제가지요. 문득 번역을 해봅니다. --------------------------------------이제 막 피어난 꽃이 지는 걸 올해도 빨리 져버리네 라며 아쉽게 바라보던 당신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만약 (당신이) 지금 나를 볼 수 있다면 어떻게 생각해 줄런지요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찾지요 그 마지막에 말입니다당신이 지켜온 이 거리, 여기 어딘가에 오늘도 울려퍼지는 생명이 태어나는 소리 혹시 그걸 들었다면 (당신은) 기뻐했겠지요우리들의 뒤를 이어줄 그 발걸음 소리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그 마지막에 말입니다이제 더 이상 만날 수 없다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주지 못했는데 아직 아무것도 전해주지 못했는데

고질라 VS 시빌라 시스템

고질라 VS 시빌라 시스템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8년 4월 7일

고질라(GODZILLA) 3부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2장의 공개가 2018년 5월 18일로 결정되면서 고지라 VS 에반게리온 같은 콜라보가 발생했음. 시빌라 시스템은 괴수왕의 색상을 볼 수 있을까?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 / 스티븐 S. 드나이트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3월 30일

출처: IMP Awards 전작에서 카이주를 물리치고 이동 통로를 막은지 10년이 지나고 영웅으로 죽은 아버지(이드리스 엘바)의 부재와 그늘에서 방황하던 아들 제이크(존 보예가)는 범법자로 살다 잡혀 자신이 원래 있던 예거 조종사로 돌아온다. 중국의 자본으로 예거를 드론으로 운영하던 프로젝트가 성공 직전에 반대파의 수장인 마코(린코 기쿠치)가 정체불명의 예거에게 공격을 받아 죽는 사건이 벌어진다. 전편에서 10년이 흐른 후 예거 조종사로 일하는 전편의 후예들에게 적들과 관계 있는 음모가 벌어지며 결국 카이주와의 대결로 끝나는 속편. 전반적으로 [인디펜던스 데이]와 동일한 조건에서 만든 속편인데, 영화의 재미와는 별개로 속편으로써 연결성과 영화 자체의 개성, 음모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플롯에 대형 로봇물